"키워드 : 사행_일기"
검색결과 총 9건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인 김정중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9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록 (燕行錄)
조선후기 문인 김정중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9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신 홍익한이 동지사의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1624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천항해록 (朝天航海錄)
조선후기 문신 홍익한이 동지사의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1624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문신 김세렴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동명해사록 (東溟海槎錄)
조선시대 문신 김세렴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시대 문신 권협이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9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록 (燕行錄)
조선시대 문신 권협이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9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문신 임광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병자일본일기 (丙子日本日記)
조선시대 문신 임광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시대 무신 위정철이 회답사로 후금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심양왕환일기 (瀋陽往還日記)
조선시대 무신 위정철이 회답사로 후금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일본록 (日本錄)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무주일고』는 조선 후기 문신인 홍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17세기 후반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 권수제는 ‘무주선생일고(無住先生逸稿)’, 판심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이다.
무주일고 (無住逸稿)
『무주일고』는 조선 후기 문신인 홍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17세기 후반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 권수제는 ‘무주선생일고(無住先生逸稿)’, 판심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