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산수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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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당집』은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이상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24권 12책의 목활자본으로, 이상수의 제자 윤병수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900여 수의 시를 창작하였는데, 전국의 산을 유람하며 지은 유람시가 많고, 장구나 장편시도 많다. 또한 산문은 당대의 명사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많고, 산수유기, 서와 발, 설 등도 다수 있다.
어당집 (峿堂集)
『어당집』은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이상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24권 12책의 목활자본으로, 이상수의 제자 윤병수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900여 수의 시를 창작하였는데, 전국의 산을 유람하며 지은 유람시가 많고, 장구나 장편시도 많다. 또한 산문은 당대의 명사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많고, 산수유기, 서와 발, 설 등도 다수 있다.
『회은집』은 1723년 조선 후기 학자 남학명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2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고 각 권별로 목록이 있다. 1723년 남학명의 차남 남처관이 남구만의 『약천집』과 남극관의 『몽예집』을 간행하면서 『회은집』도 함께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 체험과 교유 속에서 창작된 시와, 전국 명승을 유람하며 쓴 산수유기, 시대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식견이 담긴 잡설 등을 통해 남학명의 문재와 현실 인식, 그리고 산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회은집 (晦隱集)
『회은집』은 1723년 조선 후기 학자 남학명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2책의 활자본으로, 별도의 서발문은 없고 각 권별로 목록이 있다. 1723년 남학명의 차남 남처관이 남구만의 『약천집』과 남극관의 『몽예집』을 간행하면서 『회은집』도 함께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 체험과 교유 속에서 창작된 시와, 전국 명승을 유람하며 쓴 산수유기, 시대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식견이 담긴 잡설 등을 통해 남학명의 문재와 현실 인식, 그리고 산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