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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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서까래 위나 고물 위에 흙을 받치기 위하여 엮어 까는 나뭇개비 또는 수수깡 등의 건축재료.
산자 (橵子)
지붕 서까래 위나 고물 위에 흙을 받치기 위하여 엮어 까는 나뭇개비 또는 수수깡 등의 건축재료.
조선 후기의 문인, 김도응의 시·부·전·표 등을 수록한 시문집.
양정재집 (養正齋集)
조선 후기의 문인, 김도응의 시·부·전·표 등을 수록한 시문집.
화평군은 자강도의 동북쪽에 있는 군이다. 1952년 자강도 후창군의 남신면과 칠평면, 자성군, 리평면의 12개 리를 통합해 군을 신설하였다. 후창군의 유화리에서 ‘화’자를, 자성군 리평면에서 ‘평’자를 따서 ‘후창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3개의 로동자구, 10개의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군 소재지는 화평읍이다. 높고 낮은 산줄기로 둘러싸여 있으며 자성강 등 하천이 20여 개에 달한다. 임업‧공업‧농업 등 다각적인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계공업, 생필품공업, 방직 및 피복공업, 식료품공업 등이 발달하였고 이중 임업의 비중이 가장 크다.
화평군 (和坪郡)
화평군은 자강도의 동북쪽에 있는 군이다. 1952년 자강도 후창군의 남신면과 칠평면, 자성군, 리평면의 12개 리를 통합해 군을 신설하였다. 후창군의 유화리에서 ‘화’자를, 자성군 리평면에서 ‘평’자를 따서 ‘후창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3개의 로동자구, 10개의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군 소재지는 화평읍이다. 높고 낮은 산줄기로 둘러싸여 있으며 자성강 등 하천이 20여 개에 달한다. 임업‧공업‧농업 등 다각적인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계공업, 생필품공업, 방직 및 피복공업, 식료품공업 등이 발달하였고 이중 임업의 비중이 가장 크다.
강릉 갈골과줄은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갈골 마을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통음식이다. 예로부터 혼수나 제사 등에 과줄이나 강정을 널리 사용해 왔던 풍습이 유지되어 강릉시 사천면 일대 갈골 마을에서 백여 년 전부터 전통적인 기법으로 대를 이어 제조하는 과줄이다. 무형유산 보유자 최봉석은 동해안에서 생산된 모래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방식과 여러 전통 조리 도구를 사용하여 만드는 제작 기법을 온전히 보존 전승하고 있다. 강릉 갈골과줄은 전통 한과 제작 방식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4월 12일에 강원도 무형문화재(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강릉 갈골과줄 (江陵 갈골과줄)
강릉 갈골과줄은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갈골 마을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통음식이다. 예로부터 혼수나 제사 등에 과줄이나 강정을 널리 사용해 왔던 풍습이 유지되어 강릉시 사천면 일대 갈골 마을에서 백여 년 전부터 전통적인 기법으로 대를 이어 제조하는 과줄이다. 무형유산 보유자 최봉석은 동해안에서 생산된 모래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방식과 여러 전통 조리 도구를 사용하여 만드는 제작 기법을 온전히 보존 전승하고 있다. 강릉 갈골과줄은 전통 한과 제작 방식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4월 12일에 강원도 무형문화재(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