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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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지형 (地形)
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삼각주는 바다나 호수로 흘러드는 하천의 하구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형성되는 충적 지형이다. 하구의 토사 유입량이 많고 퇴적이 되는 바다나 호소가 얕은 곳에 형성된다. 또 파랑과 조석의 작용이 약하고 침강이 일어나지 않는 퇴적되는 곳에 만들어진다. 삼각주는 토사 유출량·해안선·조석 등에 따라 크게 네 가지 형태를 띤다. 조족상·원호상·첨상·만입상 삼각주로 구분한다. 우리나라의 하천은 대부분 조석의 작용이 강해 하구에 삼각주가 잘 발달하지 않는다. 토사 유출량이 많고 조석의 작용이 약한 낙동강과 압록강 하구에 삼각주가 발달해 있다.
삼각주 (三角洲)
삼각주는 바다나 호수로 흘러드는 하천의 하구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형성되는 충적 지형이다. 하구의 토사 유입량이 많고 퇴적이 되는 바다나 호소가 얕은 곳에 형성된다. 또 파랑과 조석의 작용이 약하고 침강이 일어나지 않는 퇴적되는 곳에 만들어진다. 삼각주는 토사 유출량·해안선·조석 등에 따라 크게 네 가지 형태를 띤다. 조족상·원호상·첨상·만입상 삼각주로 구분한다. 우리나라의 하천은 대부분 조석의 작용이 강해 하구에 삼각주가 잘 발달하지 않는다. 토사 유출량이 많고 조석의 작용이 약한 낙동강과 압록강 하구에 삼각주가 발달해 있다.
평안북도 신도군 신도읍에 속하는 섬.
마안도 (馬鞍島)
평안북도 신도군 신도읍에 속하는 섬.
을숙도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속하는 섬이다. 새[乙]가 많이 살고 물이 맑은 섬이라는 뜻이다. 낙동강의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모래섬이다.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로 한때 동양 제1의 철새도래지였다. 겨울철 철새가 군무를 이루며 비상하는 모습은 일대장관으로 꼽혔다. 1987년 낙동강하구둑이 완공되면서 육지화되면서 옛 모습은 사라졌다. 2005년 낙동강 하구를 보전하고 생태계를 복원하고자 을숙도 생태공원을 조성하였다. 을숙도 남단은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인위적인 토지이용과 인공시설물이 거의 없는 상태로 습지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을숙도 (乙淑島)
을숙도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속하는 섬이다. 새[乙]가 많이 살고 물이 맑은 섬이라는 뜻이다. 낙동강의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모래섬이다. 낙동강하류철새도래지로 한때 동양 제1의 철새도래지였다. 겨울철 철새가 군무를 이루며 비상하는 모습은 일대장관으로 꼽혔다. 1987년 낙동강하구둑이 완공되면서 육지화되면서 옛 모습은 사라졌다. 2005년 낙동강 하구를 보전하고 생태계를 복원하고자 을숙도 생태공원을 조성하였다. 을숙도 남단은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인위적인 토지이용과 인공시설물이 거의 없는 상태로 습지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김해평야 (金海平野)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
낙동강 (洛東江)
낙동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 저지를 통해 남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낙동강의 유로연장은 521.5㎞로 남한의 모든 하천 중에서 가장 길고, 한반도 전체에서는 압록강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유역면적은 약 2만 3817㎢로 남한 면적의 약 23.7%, 영남지방 면적의 약 73.7%에 이른다. 낙동강 유역에는 영주댐, 안동댐, 임하댐, 성덕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보현산댐, 영천댐, 운문댐, 합천댐, 밀양댐, 남강댐, 낙동강하굿둑 등이 건설되었다.
형산강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원하여 경상북도 경주시·포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형산강이라는 이름은 과거 지역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현재의 본류를 중심으로 통합해 명명한 것이다. 경주 내남면과 울산 두동면에서 발원해 북류하다 경주와 포항을 거쳐 영일만으로 유입되며, 유로연장 61.95㎞, 유역면적 1,140㎢에 달한다. 중·하류 구간인 경주와 포항 일대에는 넓은 충적평야가 형성되어 있으며, 포항의 영일만 일대는 형산강이 운반한 퇴적물로 형성된 삼각주가 넓게 발달해 있다.
형산강 (兄山江)
형산강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원하여 경상북도 경주시·포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형산강이라는 이름은 과거 지역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현재의 본류를 중심으로 통합해 명명한 것이다. 경주 내남면과 울산 두동면에서 발원해 북류하다 경주와 포항을 거쳐 영일만으로 유입되며, 유로연장 61.95㎞, 유역면적 1,140㎢에 달한다. 중·하류 구간인 경주와 포항 일대에는 넓은 충적평야가 형성되어 있으며, 포항의 영일만 일대는 형산강이 운반한 퇴적물로 형성된 삼각주가 넓게 발달해 있다.
강서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의 서부에 위치한 구이다.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인 서낙동강 등을 경계로 서부산권을 형성하고 있다. 가야가 건국된 후 가야 문화권에 속하였다. 1978년 부산직할시의 시역 확장에 따라 북구에 편입됐고, 1983년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로 독립하였다. 1989년 경상남도의 김해군 가락면·녹산면과 의창군 천가면을 편입해 강서구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82.16㎢, 인구는 14만 2789명이다. 행정구역은 9개 행정동, 22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서구청은 대저1동에 있다.
강서구(부산광역시) (江西區(釜山廣域市))
강서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의 서부에 위치한 구이다.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인 서낙동강 등을 경계로 서부산권을 형성하고 있다. 가야가 건국된 후 가야 문화권에 속하였다. 1978년 부산직할시의 시역 확장에 따라 북구에 편입됐고, 1983년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로 독립하였다. 1989년 경상남도의 김해군 가락면·녹산면과 의창군 천가면을 편입해 강서구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82.16㎢, 인구는 14만 2789명이다. 행정구역은 9개 행정동, 22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서구청은 대저1동에 있다.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낙동강 삼각주 (洛東江 三角洲)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