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처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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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교리서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敎判)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하여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훈몽요초 (訓夢要鈔)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교리서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敎判)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하여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학월 희진(鶴月喜璡, 1917~1979)은 해방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4차례 역임한 승려이다. 불교정화운동 당시 종단의 실무를 두루 거쳤으며, 비구-대처의 분쟁을 해소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또한 종비생제도, 군승제도를 추진하는 등 종단의 주요 정책을 입안하고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희진 (喜璡)
학월 희진(鶴月喜璡, 1917~1979)은 해방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4차례 역임한 승려이다. 불교정화운동 당시 종단의 실무를 두루 거쳤으며, 비구-대처의 분쟁을 해소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또한 종비생제도, 군승제도를 추진하는 등 종단의 주요 정책을 입안하고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간추려 편찬한 불교서이다.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한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576년(선조 9) 오대산 월정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2011년 12월 29일에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훈몽요초 (訓蒙要鈔)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간추려 편찬한 불교서이다.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한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576년(선조 9) 오대산 월정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2011년 12월 29일에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