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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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 수륙재는 강원도 동해시 삼화사에 전승되고 있는 물과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에게 공양하는 불교의례이다. 매년 10월 셋째 주 3일간 설행되고 있다. 방생이 특징적이며, 조전점안이운의식을 올리고 있는데, 이는 중단에 명부의 여러 권속을 청하는 부분과 통하는 것으로 수륙재이면서도 전생의 죄를 사하는 예수재의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삼화사 수륙재 (三和寺 水陸齋)
삼화사 수륙재는 강원도 동해시 삼화사에 전승되고 있는 물과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에게 공양하는 불교의례이다. 매년 10월 셋째 주 3일간 설행되고 있다. 방생이 특징적이며, 조전점안이운의식을 올리고 있는데, 이는 중단에 명부의 여러 권속을 청하는 부분과 통하는 것으로 수륙재이면서도 전생의 죄를 사하는 예수재의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충주 덕주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편별로 정리하여 1579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無主孤魂)의 넋을 달래고 천도하기 위해 설행한 수륙재의 의례 절차를 순서에 맞추어 편별로 분류하여 기술하여 놓은 책이다. 1권1책 목판본이며, 총 65매이다. 책의 내용은 54편으로 구성되었다. 1편은 수륙재를 시행하게 된 유래[設會因由]가 기술되었고, 53편은 모두 수륙재의 의례 절차와 내용이다. 의례 절차가 매우 세밀하게 기록되어 수륙재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해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東海 三和寺 所藏 德周寺本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충주 덕주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편별로 정리하여 1579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無主孤魂)의 넋을 달래고 천도하기 위해 설행한 수륙재의 의례 절차를 순서에 맞추어 편별로 분류하여 기술하여 놓은 책이다. 1권1책 목판본이며, 총 65매이다. 책의 내용은 54편으로 구성되었다. 1편은 수륙재를 시행하게 된 유래[設會因由]가 기술되었고, 53편은 모두 수륙재의 의례 절차와 내용이다. 의례 절차가 매우 세밀하게 기록되어 수륙재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관동장유가 (關東壯遊歌)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頭陀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용비가 창건한 암자. 삼화사.
두타산 관음암 (頭陀山 觀音庵)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頭陀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용비가 창건한 암자. 삼화사.
국행수륙전은 조선 전기에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치르는 수륙재(水陸齋)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찰에 지급한 위전(位田)이다. 수륙재를 치르는 사찰에서는 위전에서 세를 거두어 행사 비용을 충당하였다. 중종 대 이후 국행수륙재가 중지됨에 따라 해당 위전의 명목도 사라졌다.
국행수륙전 (國行水陸田)
국행수륙전은 조선 전기에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치르는 수륙재(水陸齋)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찰에 지급한 위전(位田)이다. 수륙재를 치르는 사찰에서는 위전에서 세를 거두어 행사 비용을 충당하였다. 중종 대 이후 국행수륙재가 중지됨에 따라 해당 위전의 명목도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