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동청년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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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는 일제강점기 전도대를 조직하여 전국 순회 전도를 하며 민족 계몽 사업에 힘쓴 목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06년 상동교회의 전덕기 목사에게 감동하여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그의 지도 아래 신민회에 가입하며 민족 운동에 참여하였다. 3·1운동에서도 독립선언서를 각국 영사관에 배포하고 배재학교 학생을 시위에 동원하는 일을 맡았다. 상동청년학원, 공옥학교, 배재학교, YMCA에서 성경, 한문, 역사 등을 가르쳤다. 1998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김진호 (金鎭浩)
김진호는 일제강점기 전도대를 조직하여 전국 순회 전도를 하며 민족 계몽 사업에 힘쓴 목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06년 상동교회의 전덕기 목사에게 감동하여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그의 지도 아래 신민회에 가입하며 민족 운동에 참여하였다. 3·1운동에서도 독립선언서를 각국 영사관에 배포하고 배재학교 학생을 시위에 동원하는 일을 맡았다. 상동청년학원, 공옥학교, 배재학교, YMCA에서 성경, 한문, 역사 등을 가르쳤다. 1998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남궁억은 일제강점기 황성신문 사장, 대한협회 회장, 배화학당 교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863년(철종 14)에 태어나 1939년에 사망했다. 1884년 영어학교인 동문학을 수료하였고, 칠곡 군수 등을 역임했다. 1896년 서재필 등과 독립협회를 창립하였다. 1898년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국민 계몽과 독립협회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후 현산학교 설립, 대한협회와 관동학회 창립 등 애국계몽운동을 전개하였다. 전국에 무궁화를 보급하였으며, 애국적 찬송가를 만들어 기독교계 학교들에 보급하였다. 1977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남궁억 (南宮檍)
남궁억은 일제강점기 황성신문 사장, 대한협회 회장, 배화학당 교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1863년(철종 14)에 태어나 1939년에 사망했다. 1884년 영어학교인 동문학을 수료하였고, 칠곡 군수 등을 역임했다. 1896년 서재필 등과 독립협회를 창립하였다. 1898년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국민 계몽과 독립협회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후 현산학교 설립, 대한협회와 관동학회 창립 등 애국계몽운동을 전개하였다. 전국에 무궁화를 보급하였으며, 애국적 찬송가를 만들어 기독교계 학교들에 보급하였다. 1977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전덕기는 독립협회, 황성기독교청년회, 신민회에서 활동한 한말 대표적인 기독교 민족 운동가이다. 미감리회 선교사 스크랜턴 가정에 고용인으로 들어갔다가 성경을 읽고 기독교로 개종한 후 남대문 상동교회 전도사와 목사가 되어 남대문시장의 민중 계층을 중심으로 목회하였다. 독립협회와 황성기독교청년회, 신민회 중심 인물로 활동하면서 한말의 대표적인 기독교 민족운동가가 되었다.
전덕기 (全德基)
전덕기는 독립협회, 황성기독교청년회, 신민회에서 활동한 한말 대표적인 기독교 민족 운동가이다. 미감리회 선교사 스크랜턴 가정에 고용인으로 들어갔다가 성경을 읽고 기독교로 개종한 후 남대문 상동교회 전도사와 목사가 되어 남대문시장의 민중 계층을 중심으로 목회하였다. 독립협회와 황성기독교청년회, 신민회 중심 인물로 활동하면서 한말의 대표적인 기독교 민족운동가가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망명하여 서전서숙, 신흥강습소를 설립하고, 신민회 및 재중국조선무정부주의자연맹 등을 조직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회영 (李會榮)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망명하여 서전서숙, 신흥강습소를 설립하고, 신민회 및 재중국조선무정부주의자연맹 등을 조직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엡웟청년회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개신교 청년 단체이다. 의법청년회라고도 한다. 1897년 한국선교연회에서 조이스 감독이 설립을 권면하였다. 1905년 을사보호조약에 체결되자 상동교회 청년들이 조약에 항의하는 무력시위를 벌였다. 이 일로 1906년 해산이 결정되었다. 1916년 재건된 청년회는 전도대회, 문맹퇴치, 한글교육 등 농촌 계몽 활동을 하였다. 심훈 작 『상록수』의 주인공인 최용신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1949년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가 창립하게 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엡웟청년회 (엡웟靑年會)
엡웟청년회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개신교 청년 단체이다. 의법청년회라고도 한다. 1897년 한국선교연회에서 조이스 감독이 설립을 권면하였다. 1905년 을사보호조약에 체결되자 상동교회 청년들이 조약에 항의하는 무력시위를 벌였다. 이 일로 1906년 해산이 결정되었다. 1916년 재건된 청년회는 전도대회, 문맹퇴치, 한글교육 등 농촌 계몽 활동을 하였다. 심훈 작 『상록수』의 주인공인 최용신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1949년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가 창립하게 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