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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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영가집』은 1542년(중종 37) 황해도 토산현 석두사에서 인출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당나라 현각이 남긴 글을 당나라 위정이 편찬하고 서를 쓴 것에 송나라 행정이 주를 달고 송나라 정원이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들을 붙여 간행한 책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 도서인 『선종영가집』은 목판본 2권 1책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선종영가집』은 1542년(중종 37) 황해도 토산현 석두사에서 인출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당나라 현각이 남긴 글을 당나라 위정이 편찬하고 서를 쓴 것에 송나라 행정이 주를 달고 송나라 정원이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들을 붙여 간행한 책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 도서인 『선종영가집』은 목판본 2권 1책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석두사에서 개판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보살이 갖가지 방편으로 일체중생을 교화하기로 서원하고, 악업으로 죄를 짓고 고통받는 중생들을 평등하게 해탈하려는 큰 서원을 13품으로 설하였다. 이 불경은 155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과 시주자들이 수록되어 있고,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 경문 구절마다 불교 전통 방식의 차자 구결이 표기되어 있어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김해 묘련사 지장보살본원경 (金海 妙蓮寺 地藏菩薩本願經)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석두사에서 개판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보살이 갖가지 방편으로 일체중생을 교화하기로 서원하고, 악업으로 죄를 짓고 고통받는 중생들을 평등하게 해탈하려는 큰 서원을 13품으로 설하였다. 이 불경은 155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과 시주자들이 수록되어 있고,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 경문 구절마다 불교 전통 방식의 차자 구결이 표기되어 있어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