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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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왕인 (王仁)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조선 중기에, 성주목사, 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한산도해전, 행주산성전투 등에서 활약한 무신·공신.
선거이 (宣居怡)
조선 중기에, 성주목사, 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한산도해전, 행주산성전투 등에서 활약한 무신·공신.
진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47~654년이며,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즉위했다. 즉위하면서 비담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김유신을 중심으로 방어하는 한편, 김춘추를 당나라에 보내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신라 문제에 소극적이던 당나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허락받고 긴밀한 외교관계를 구축했다. 의관을 중국식으로 바꿨고 연호도 중국의 연호를 사용하는 등 한화정책을 폈으며, 집사부 설치, 행정관부의 체계화로 중앙집권적 귀족관료체계를 완성했다.
진덕여왕 (眞德女王)
진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47~654년이며,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즉위했다. 즉위하면서 비담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김유신을 중심으로 방어하는 한편, 김춘추를 당나라에 보내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신라 문제에 소극적이던 당나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허락받고 긴밀한 외교관계를 구축했다. 의관을 중국식으로 바꿨고 연호도 중국의 연호를 사용하는 등 한화정책을 폈으며, 집사부 설치, 행정관부의 체계화로 중앙집권적 귀족관료체계를 완성했다.
혼유석은 능(陵), 원(園), 묘(墓)의 봉분 바로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상(石床)으로, ‘영혼이 노는 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묘(墓)의 경우 봉분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물은 제수(祭需)를 차리는 상석(床石)이고, 상석 뒤에 설치한 작은 직육면체의 돌이 혼유석이다.
혼유석 (魂遊石)
혼유석은 능(陵), 원(園), 묘(墓)의 봉분 바로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상(石床)으로, ‘영혼이 노는 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묘(墓)의 경우 봉분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물은 제수(祭需)를 차리는 상석(床石)이고, 상석 뒤에 설치한 작은 직육면체의 돌이 혼유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