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원제전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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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 (禪源諸詮集都序科評)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습정균혜 (習定均慧)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청계사 소장 목판 (淸溪寺 所藏 木板)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조선시대 에 간행된 선서(禪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선종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禪宗佛書)
조선시대 에 간행된 선서(禪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조선후기 승려 정혜가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5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선원집도서착병 (禪源集都序着柄)
조선후기 승려 정혜가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5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 (福泉寺 禪源諸詮集都序)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