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설가"
검색결과 총 10건
일제강점기 「찔레꽃」, 「망명녀」, 「밀림」 등을 저술한 소설가.
김말봉 (金末峰)
일제강점기 「찔레꽃」, 「망명녀」, 「밀림」 등을 저술한 소설가.
김내성은 일제강점기, 『마인』, 『백가면』, 「백사도」 등을 저술한 탐정소설가이다. 한국 탐정소설의 개척자로서, 탐정소설 이론을 작품으로 옮기고자 하였다. 김내성의 활동은 해방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진다. 해방 이전에는 『마인』, 「살인예술가」, 「광상시인」 등과 같은 탐정소설을 창작하였던 김내성은 해방 이후 『청춘극장』, 『애인』, 『인생화보』, 『실락원의 별』 등의 대중 연애 소설과 『황금박쥐』, 『검은별 』과 같은 아동·청소년 탐정소설을 창작하였다. 김내성은 탐정소설가이면서 아동·청소년 문학가이며 대중소설가였다.
김내성 (金來成)
김내성은 일제강점기, 『마인』, 『백가면』, 「백사도」 등을 저술한 탐정소설가이다. 한국 탐정소설의 개척자로서, 탐정소설 이론을 작품으로 옮기고자 하였다. 김내성의 활동은 해방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진다. 해방 이전에는 『마인』, 「살인예술가」, 「광상시인」 등과 같은 탐정소설을 창작하였던 김내성은 해방 이후 『청춘극장』, 『애인』, 『인생화보』, 『실락원의 별』 등의 대중 연애 소설과 『황금박쥐』, 『검은별 』과 같은 아동·청소년 탐정소설을 창작하였다. 김내성은 탐정소설가이면서 아동·청소년 문학가이며 대중소설가였다.
홍구범은 1947년 단편소설 「봄이 오면」으로 등단하여 「창고 근처 사람들」·「농민」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잡지 편집자이다. 1949년 모윤숙·김동리·조연현 등과 『문예』를 창간하면서 편집을 맡았고, 청년문학가협회·한국문학가협회 결성에 참여했다. 해방기에 가난한 민중들의 생활고를 리얼리즘적으로 재현하고 풍자하여 문단에서 주목받는 신진 작가였다. 1950년 8월경에 인민군 보안서원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홍구범 (洪九範)
홍구범은 1947년 단편소설 「봄이 오면」으로 등단하여 「창고 근처 사람들」·「농민」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잡지 편집자이다. 1949년 모윤숙·김동리·조연현 등과 『문예』를 창간하면서 편집을 맡았고, 청년문학가협회·한국문학가협회 결성에 참여했다. 해방기에 가난한 민중들의 생활고를 리얼리즘적으로 재현하고 풍자하여 문단에서 주목받는 신진 작가였다. 1950년 8월경에 인민군 보안서원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에 「빈처」·「고향」·『적도』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일장기 말소 사건’에 관여한 언론인이다. 한국 근대문학 초창기에 완미한 단편소설 형식을 선보였고, 일제 말기에 민족주의적인 역사소설을 시도하였다. 『적도』·『무영탑』 등 장편소설 네 편과 「빈처」·「고향」 등 단편소설 30여 편 외에 번역소설 10편, 평론과 수필 40여 편을 발표했다.
현진건 (玄鎭健)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에 「빈처」·「고향」·『적도』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일장기 말소 사건’에 관여한 언론인이다. 한국 근대문학 초창기에 완미한 단편소설 형식을 선보였고, 일제 말기에 민족주의적인 역사소설을 시도하였다. 『적도』·『무영탑』 등 장편소설 네 편과 「빈처」·「고향」 등 단편소설 30여 편 외에 번역소설 10편, 평론과 수필 40여 편을 발표했다.
1963년 6월부터 1964년 6월까지 『세대』에 「회색의 의자」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최인훈의 장편소설.
회색인 (灰色人)
1963년 6월부터 1964년 6월까지 『세대』에 「회색의 의자」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최인훈의 장편소설.
해방 이후 희곡집 『꽃과 십자가』를 저술한 작가. 극작가, 소설가.
오학영 (吳學榮)
해방 이후 희곡집 『꽃과 십자가』를 저술한 작가. 극작가, 소설가.
해방 이후 중앙대학교 교수, 국민대학교 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학자. 영문학자.
이가형 (李佳炯)
해방 이후 중앙대학교 교수, 국민대학교 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학자. 영문학자.
해방 이후 「사각」, 「장렬한 화염」, 「두 나그네」 등을 저술한 소설가.
윤정규 (尹正圭)
해방 이후 「사각」, 「장렬한 화염」, 「두 나그네」 등을 저술한 소설가.
해방 이후 「수난 이대」, 「흰 종이수염」, 「야호」 등을 저술한 소설가.
하근찬 (河瑾燦)
해방 이후 「수난 이대」, 「흰 종이수염」, 「야호」 등을 저술한 소설가.
백기완은 대한민국의 시민운동가, 통일운동가, 정치인이자 시문학가 및 소설가이다. 1964년 한일협정 반대운동에 참여한 이래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통일운동, 노동운동 등에 참여하였다. 1987년 13대와 1992년 14대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 민중 후보로 출마하기도 하였다. 그의 시 「묏비라니」는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의 모태가 되었다.
백기완 (白基琓)
백기완은 대한민국의 시민운동가, 통일운동가, 정치인이자 시문학가 및 소설가이다. 1964년 한일협정 반대운동에 참여한 이래 반독재 민주화 운동과 통일운동, 노동운동 등에 참여하였다. 1987년 13대와 1992년 14대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 민중 후보로 출마하기도 하였다. 그의 시 「묏비라니」는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의 모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