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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준길의 후손가에서 전해 내려온 40건의 한글편지를 모아 엮은 서간집. 한글편지.
선세언독 (先世諺牘)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준길의 후손가에서 전해 내려온 40건의 한글편지를 모아 엮은 서간집. 한글편지.
『주식시의』는 1800년대 후반에 저술된 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저자는 동춘당가 송영로의 부인 연안이씨(延安李氏)이다. 『주식시의』에는 음식 만드는 법, 술 빚는 법, 식재료 다루는 법 등 조리 관련 96항과 산모 관리와 염색법 관련 3항을 더해 총 99항이 기록되어 있다. 『주식시의』는 조선 후기 호서 지역 사대부가의 음식 문화와 궁중음식과의 교류를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
주식시의 (酒食是儀)
『주식시의』는 1800년대 후반에 저술된 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저자는 동춘당가 송영로의 부인 연안이씨(延安李氏)이다. 『주식시의』에는 음식 만드는 법, 술 빚는 법, 식재료 다루는 법 등 조리 관련 96항과 산모 관리와 염색법 관련 3항을 더해 총 99항이 기록되어 있다. 『주식시의』는 조선 후기 호서 지역 사대부가의 음식 문화와 궁중음식과의 교류를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
우음제방은 1800년대 기록된 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에서 전해 오는 양조서(釀造書)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저자는 미상이다. 24항의 술 빚는 법이 기록되어 있으나, 감향주가 2회 기록되어 총 23종의 주조법이 실려 있다. 주로 이양주와 삼양주로 빚는 방법이 많으며, 양조 곡주를 증류하여 소주로 만들기도 하였다. 계절에 따른 가향 재료나 황정과 황구 같은 약용재료를 넣어 가향주와 약용주를 빚기도 하였다.
우음제방 (禹飮諸方)
우음제방은 1800년대 기록된 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에서 전해 오는 양조서(釀造書)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저자는 미상이다. 24항의 술 빚는 법이 기록되어 있으나, 감향주가 2회 기록되어 총 23종의 주조법이 실려 있다. 주로 이양주와 삼양주로 빚는 방법이 많으며, 양조 곡주를 증류하여 소주로 만들기도 하였다. 계절에 따른 가향 재료나 황정과 황구 같은 약용재료를 넣어 가향주와 약용주를 빚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