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막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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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영동 계산리 유적 (永東 稽山里 遺蹟)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상활룡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다. 돌무지무덤은 3기가 조사되었다. 규모는 대체로 비슷하며 평면 형태는 네모모양〔方形〕이다. 계단식돌무지무덤은 모두 5기가 조사되었다. 평면 형태는 네모모양이며, 길이와 너비는 각각 8m, 높이는 약 2m이다. 돌방무덤은 6기가 조사되었는데, 모두 파괴되어 뚜껑돌은 대부분 결실되었다. 고구려고분의 묘제 변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대체로 축조시기는 고구려 중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집안 상활룡촌 고분군 (集安 上活龍村 古墳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상활룡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다. 돌무지무덤은 3기가 조사되었다. 규모는 대체로 비슷하며 평면 형태는 네모모양〔方形〕이다. 계단식돌무지무덤은 모두 5기가 조사되었다. 평면 형태는 네모모양이며, 길이와 너비는 각각 8m, 높이는 약 2m이다. 돌방무덤은 6기가 조사되었는데, 모두 파괴되어 뚜껑돌은 대부분 결실되었다. 고구려고분의 묘제 변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대체로 축조시기는 고구려 중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慶州 얼굴무늬 수막새)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