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월관음"
검색결과 총 4건
수월관음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제작된 수월관음을 그린 불화이다. 고려시대 작품은 46점이 알려져 있다. 수월관음도는 달과 같은 광배를 갖춘 보살이 물을 내려다보는 모습을 형상화한 불화인데, 화엄경에서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기본 구성으로 한다. 조선시대에도 법화경 신앙에 의한 구제관음으로 변화되면서 여전히 조성되었는데, 전기의 작품들은 왕실 발원의 작품이 많고, 후기의 사례는 사찰의 부속 전각으로 건립된 관음전, 원통전의 후불도로 조성되어 예배화로 봉안된 것이 많다.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수월관음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제작된 수월관음을 그린 불화이다. 고려시대 작품은 46점이 알려져 있다. 수월관음도는 달과 같은 광배를 갖춘 보살이 물을 내려다보는 모습을 형상화한 불화인데, 화엄경에서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기본 구성으로 한다. 조선시대에도 법화경 신앙에 의한 구제관음으로 변화되면서 여전히 조성되었는데, 전기의 작품들은 왕실 발원의 작품이 많고, 후기의 사례는 사찰의 부속 전각으로 건립된 관음전, 원통전의 후불도로 조성되어 예배화로 봉안된 것이 많다.
현등사 수월관음도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 불화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74.5㎝, 가로 210.5㎝이다. 1849년 헌종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제작된 이 불화는 암좌에 왼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 관음보살과 그 옆에 괴석과 정병이 배치되었다. 정병의 형태는 편병이며, 여기에 팔괘가 태극 문양 둘레로 시문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상단 구름 위에는 사천왕이 일렬로 서 있고, 하단 물결 위에는 용왕보다 선재동자가 더 부각되어 있다. 조선 후기 관음도와 차별화되는 독톡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현등사 수월관음도 (懸燈寺 水月觀音圖)
현등사 수월관음도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말기 불화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74.5㎝, 가로 210.5㎝이다. 1849년 헌종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제작된 이 불화는 암좌에 왼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는 관음보살과 그 옆에 괴석과 정병이 배치되었다. 정병의 형태는 편병이며, 여기에 팔괘가 태극 문양 둘레로 시문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상단 구름 위에는 사천왕이 일렬로 서 있고, 하단 물결 위에는 용왕보다 선재동자가 더 부각되어 있다. 조선 후기 관음도와 차별화되는 독톡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 원통전(圓通殿)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흥국사 수월관음도 (興國寺 水月觀音圖)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 원통전(圓通殿)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구(舊) 대웅전 벽에 그려져 있는 관음보살·달마대사도.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관음보살·달마대사 벽화 (淸道 雲門寺 大雄寶殿 觀音菩薩·達摩大師 壁畵)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구(舊) 대웅전 벽에 그려져 있는 관음보살·달마대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