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순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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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순천시 주요 하천인 동천과 이사천이 빠져나가는 하구로 많은 하천 미립 물질이 조류에 의해 바다 멀리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안에 재퇴적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은 간척으로 농경지가 되었지만 방조제 밖으로 성장을 계속해 염생 식물이 정착하고 갈대가 자라면서 흑두루미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게 되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되면서 부근에서 자연 친화적인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열렸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이기도 하다.
순천만 (順天灣)
순천만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순천시 주요 하천인 동천과 이사천이 빠져나가는 하구로 많은 하천 미립 물질이 조류에 의해 바다 멀리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안에 재퇴적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은 간척으로 농경지가 되었지만 방조제 밖으로 성장을 계속해 염생 식물이 정착하고 갈대가 자라면서 흑두루미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게 되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되면서 부근에서 자연 친화적인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열렸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이기도 하다.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복산리에 있는 섬.
달천도 (疸川島)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복산리에 있는 섬.
여자도(汝自島)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여자리에 있는 섬이다. 여수반도와 고흥반도 사이에 있는 순천만 중앙에 있으며 섬의 면적은 0.59㎢이다. 완만한 경사의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토지는 대부분 농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27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대체로 어업과 농업을 겸한다.
여자도 (汝自島)
여자도(汝自島)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여자리에 있는 섬이다. 여수반도와 고흥반도 사이에 있는 순천만 중앙에 있으며 섬의 면적은 0.59㎢이다. 완만한 경사의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토지는 대부분 농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27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대체로 어업과 농업을 겸한다.
도요목 도요과의 철새.
청다리도요사촌 (靑다리도요四寸)
도요목 도요과의 철새.
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갯벌
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