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스티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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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스저격사건은 1908년 3월 23일 장인환과 전명운이 대한제국의 친일외교관 스티븐스를 처단한 독립의거이다. 스티븐스는 대한제국의 외교고문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일제가 한국을 병탄하는 데 온갖 노력을 경주한 미국 외교관이다. 1908년 3월 21일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스티븐스는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하는 발언을 일삼았다. 이 지역 한인들은 스티븐스를 찾아가 발언 정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장인환과 전명운이 페리부두에서 스티븐스를 저격하여 죽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재미 한인단체의 통합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스티븐스 저격사건 (Stevens 狙擊事件)
스티븐스저격사건은 1908년 3월 23일 장인환과 전명운이 대한제국의 친일외교관 스티븐스를 처단한 독립의거이다. 스티븐스는 대한제국의 외교고문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일제가 한국을 병탄하는 데 온갖 노력을 경주한 미국 외교관이다. 1908년 3월 21일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스티븐스는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하는 발언을 일삼았다. 이 지역 한인들은 스티븐스를 찾아가 발언 정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장인환과 전명운이 페리부두에서 스티븐스를 저격하여 죽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재미 한인단체의 통합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공립협회는 1905년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안창호 등이 결성한 민족 운동 단체이다. 미주 한인들의 민족의식 고취, 국권 회복과 동족상애를 목적으로 설립하여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여러 지역에 지회를 설립하고 활동하였다.
공립협회 (共立協會)
공립협회는 1905년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안창호 등이 결성한 민족 운동 단체이다. 미주 한인들의 민족의식 고취, 국권 회복과 동족상애를 목적으로 설립하여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여러 지역에 지회를 설립하고 활동하였다.
고문정치는 1904년 8월에 체결된 '한일 외국인고문 용빙에 관한 협정서'에 따라 일본이 대한제국의 재정, 외교 등을 간섭한 정치이다. 일본은 시정 개선을 명분으로 고문협약을 강요하고, 재정 고문 메가타 다네타로[目賀田種太郞]와 외교 고문 스티븐스(D.W.Stevens)를 파견하였다. 그 밖에 궁내부 고문, 경무 고문, 법부 고문, 군부 고문, 학정(學政) 참여관, 광산 고문을 비롯하여 보좌관, 교관 등의 명목으로 수많은 일본인 고문들을 파견하여 대한제국의 내정 전반을 장악하였다.
고문정치 (顧問政治)
고문정치는 1904년 8월에 체결된 '한일 외국인고문 용빙에 관한 협정서'에 따라 일본이 대한제국의 재정, 외교 등을 간섭한 정치이다. 일본은 시정 개선을 명분으로 고문협약을 강요하고, 재정 고문 메가타 다네타로[目賀田種太郞]와 외교 고문 스티븐스(D.W.Stevens)를 파견하였다. 그 밖에 궁내부 고문, 경무 고문, 법부 고문, 군부 고문, 학정(學政) 참여관, 광산 고문을 비롯하여 보좌관, 교관 등의 명목으로 수많은 일본인 고문들을 파견하여 대한제국의 내정 전반을 장악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하와이로 노동 이민하여 항일단체인 공립협회에 가입하였고, 친일 외교고문이었던 스티븐스를 저격한 독립운동가.
전명운 (田明雲)
일제강점기 때, 하와이로 노동 이민하여 항일단체인 공립협회에 가입하였고, 친일 외교고문이었던 스티븐스를 저격한 독립운동가.
1904년 8월 22일 당시의 외무대신서리 윤치호(尹致昊)와 일본전권공사 하야시(林權助) 사이에 조인된 협정서.
한일 외국인 고문 용빙에 관한 협정서 (韓日 外國人 顧問 傭聘에 關한 協定書)
1904년 8월 22일 당시의 외무대신서리 윤치호(尹致昊)와 일본전권공사 하야시(林權助) 사이에 조인된 협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