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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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호유고』는 고려 후기 문신 진화(陳澕)의 시문 작품을 수록하여 178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진화는 이규보와 시명(詩名)이 나란했을 정도로 뛰어난 문인이다. 『매호유고』에는 시 53수가 수록되어 있고, 부록에는 사실(事實) · 수창(酬唱) · 평품(評品) · 예빈경공시(禮賓卿公詩)가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역대 시화집 또는 시집에서 수습한 것이다.
매호유고 (梅湖遺稿)
『매호유고』는 고려 후기 문신 진화(陳澕)의 시문 작품을 수록하여 178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진화는 이규보와 시명(詩名)이 나란했을 정도로 뛰어난 문인이다. 『매호유고』에는 시 53수가 수록되어 있고, 부록에는 사실(事實) · 수창(酬唱) · 평품(評品) · 예빈경공시(禮賓卿公詩)가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역대 시화집 또는 시집에서 수습한 것이다.
『도은선생집』은 고려 후기, 학자 도은 이숭인의 시·서·전·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406년에 태종의 명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최립에 의해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863년과 1901년에 이숭인의 후손들에 의해 재간행되었다. 이숭인은 문학과 도학을 겸하여 「처용가」·「정과정곡」·「제승사」·「오호도」·「초옥자전」 등 뛰어난 시문을 남겼다.
도은선생집 (陶隱先生集)
『도은선생집』은 고려 후기, 학자 도은 이숭인의 시·서·전·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406년에 태종의 명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최립에 의해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863년과 1901년에 이숭인의 후손들에 의해 재간행되었다. 이숭인은 문학과 도학을 겸하여 「처용가」·「정과정곡」·「제승사」·「오호도」·「초옥자전」 등 뛰어난 시문을 남겼다.
대한제국기 때의 관료, 김홍집의 서(書)·차·제문·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김총리유고 (金總理遺稿)
대한제국기 때의 관료, 김홍집의 서(書)·차·제문·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언론인, 박은식의 설·의·기·전 등을 수록한 문집.
겸곡문고 (謙谷文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언론인, 박은식의 설·의·기·전 등을 수록한 문집.
『김거사집』은 고려 후기 문인 김극기(金克己)의 시가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현재 일부를 잃어버려 전체 모습을 알 수는 없지만, 『보한집』·『동문선』·『신증동국여지승람』·『대동운부군옥』에 350여 작품이 실려 전한다. 김극기는 장편 시에 능하였고, 교묘한 시구를 엮어가는 데에 능하였다고 평가된다.
김거사집 (金居士集)
『김거사집』은 고려 후기 문인 김극기(金克己)의 시가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현재 일부를 잃어버려 전체 모습을 알 수는 없지만, 『보한집』·『동문선』·『신증동국여지승람』·『대동운부군옥』에 350여 작품이 실려 전한다. 김극기는 장편 시에 능하였고, 교묘한 시구를 엮어가는 데에 능하였다고 평가된다.
『동문선』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徐居正) 등이 왕명으로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1478년에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78년에 133권 45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당시 대제학이던 서거정을 중심으로 23인의 찬집관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동문선』의 편찬자들은 조선 전기까지 우리나라의 문학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우리나라의 문학 전통을 중국의 것과는 분리된 독자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동문선 (東文選)
『동문선』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徐居正) 등이 왕명으로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1478년에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78년에 133권 45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당시 대제학이던 서거정을 중심으로 23인의 찬집관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동문선』의 편찬자들은 조선 전기까지 우리나라의 문학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우리나라의 문학 전통을 중국의 것과는 분리된 독자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신응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93년에 간행한 시문집.
구암집 (苟庵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신응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9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난계유고 (蘭溪遺稿)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대원대사문집(大圓大師文集)』은 1801년경에 조선 후기의 승려 대원 무외(大圓無外)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불교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서문, 시 115편, 편지글 6편, 소(䟽) 2편, 기(記) 2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원대사문집 (大圓大師文集)
『대원대사문집(大圓大師文集)』은 1801년경에 조선 후기의 승려 대원 무외(大圓無外)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불교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서문, 시 115편, 편지글 6편, 소(䟽) 2편, 기(記) 2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안신현의 시·소·명·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우졸수문집 (愚拙廀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안신현의 시·소·명·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신 홍경모가 종묘악·국조아송 등 전래 가악을 수록한 총서.
총사 (叢史)
조선후기 문신 홍경모가 종묘악·국조아송 등 전래 가악을 수록한 총서.
조선 전기의 문신, 민제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0년에 간행한 시문집.
입암집 (立巖集)
조선 전기의 문신, 민제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0년에 간행한 시문집.
『함허화상어록(涵虛和尙語錄)』은 『함허당득통화상어록(涵虛堂得通和尙語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 득통 기화(得通己和, 1376~1433)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0년에 경상북도 문경 봉암사(鳳巖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1940년에 지암 이종욱(李種郁)에 의해 월정사에서 신연활자본으로도 인쇄되었다.
함허화상어록 (涵虛和尙語錄)
『함허화상어록(涵虛和尙語錄)』은 『함허당득통화상어록(涵虛堂得通和尙語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 득통 기화(得通己和, 1376~1433)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0년에 경상북도 문경 봉암사(鳳巖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시문집이다. 이 시문집은 1940년에 지암 이종욱(李種郁)에 의해 월정사에서 신연활자본으로도 인쇄되었다.
조선시대 때의 문인, 이화춘의 「작사물시이자경」, 「대학도설」, 「변의지남」 등을 수록한 시문집.
천재일고 (川齋逸稿)
조선시대 때의 문인, 이화춘의 「작사물시이자경」, 「대학도설」, 「변의지남」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광을의 시·서(書)·제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매은일고 (梅隱逸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광을의 시·서(書)·제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김정모의 시·서(書)·고윤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만산문집 (晚山文集)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김정모의 시·서(書)·고윤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근사재일고 (近思齋逸稿)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고려 전기의 문인, 김황원의 시와 이에 화운한 여러 문사들의 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분행집 (分行集)
고려 전기의 문인, 김황원의 시와 이에 화운한 여러 문사들의 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김근의 대표적인 시와 문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소화집 (小華集)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김근의 대표적인 시와 문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익재난고』 권6~7은 고려 말기의 문신 익재 이제현 시문집의 1432년(세종 14) 간행본이다. 2권 1책. 목판본이다. 이제현의 아들 이창로와 손자 이보림이 1363년(고려 공민왕 12) 경주에서 처음 간행한 판본을 1432년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이다.
익재난고 권6~7 (益齋亂藁 卷六~七)
『익재난고』 권6~7은 고려 말기의 문신 익재 이제현 시문집의 1432년(세종 14) 간행본이다. 2권 1책. 목판본이다. 이제현의 아들 이창로와 손자 이보림이 1363년(고려 공민왕 12) 경주에서 처음 간행한 판본을 1432년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