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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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시조 (時調)
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무녀유가」 노랫가락의 원형으로 시조에서 변형되어 발생한 서울지역의 무가.
무녀시조 (巫女時調)
「무녀유가」 노랫가락의 원형으로 시조에서 변형되어 발생한 서울지역의 무가.
1972년 심재완이 시조 관계자료를 연구 분석하여 간행한 학술서. 시조연구서.
시조의 문헌적 연구 (時調의 文獻的 硏究)
1972년 심재완이 시조 관계자료를 연구 분석하여 간행한 학술서. 시조연구서.
시조창은 전라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시조창제이다. 현재 김영희(2012년 지정)가 전라북도 무형유산 완제시조의 예능 보유자로 있다. 글자 수가 많은 중형(中形) 또는 장형(長形) 시조를 엮어가며 노래하는 사설시조나 각시조 및 굿거리 사설시조 등에서 “잉아걸이”라 하여 음이 미끄러지듯 떨어지는 독특한 가락이 있다.
시조창 (時調唱)
시조창은 전라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시조창제이다. 현재 김영희(2012년 지정)가 전라북도 무형유산 완제시조의 예능 보유자로 있다. 글자 수가 많은 중형(中形) 또는 장형(長形) 시조를 엮어가며 노래하는 사설시조나 각시조 및 굿거리 사설시조 등에서 “잉아걸이”라 하여 음이 미끄러지듯 떨어지는 독특한 가락이 있다.
이병기(李秉岐)의 평론.
시조의 현재와 장래 (時調의 現在와 將來)
이병기(李秉岐)의 평론.
시조창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시를 가사로 하여 부르는 노래이다. 시조창은 조선 순조 때인 1800년경에 편찬된 『유예지(遊藝志)』에 처음 보인다. 이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고악보에 수록된 시조창은 다양한 명칭으로 실려있는데 주로 현행의 평시조와 지름시조에 해당한다. 원래 발생 지역인 서울과 수도권의 경제(京制)가 지방으로 전승되면서 지역별 창제도 생겨났다. 현재 평시조와 사설시조 몇몇 곡과 각시조, 굿거리 사설시조 등이 완제시조창으로 지칭되어 전승되고 있다.
시조창 (時調唱)
시조창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시를 가사로 하여 부르는 노래이다. 시조창은 조선 순조 때인 1800년경에 편찬된 『유예지(遊藝志)』에 처음 보인다. 이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고악보에 수록된 시조창은 다양한 명칭으로 실려있는데 주로 현행의 평시조와 지름시조에 해당한다. 원래 발생 지역인 서울과 수도권의 경제(京制)가 지방으로 전승되면서 지역별 창제도 생겨났다. 현재 평시조와 사설시조 몇몇 곡과 각시조, 굿거리 사설시조 등이 완제시조창으로 지칭되어 전승되고 있다.
『김오남시조집』은 1953년에 김오남의 시조 92수 55편을 수록하여 성동공업인쇄소에서 간행한 시조집이다. 시조의 형식은 평시조로, 한 수 한 편으로 되어 있는 작품부터 평시조가 2수 이상 모인 연시조까지 두루 포함된 구성이다. 내용은 자연과 계절의 변화, 그들과의 교감과 관조, 인생의 허무와 무상, 그리고 가난하고 궁핍한 현실을 다루고 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참신한 감각을 잘 드러내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으나, 식민지하 가난하고 궁핍했던 삶을 사실적으로 다루고, 공동체 의식이나 연대감을 표현한 점은 중요한 성과로 인정받고 있다.
김오남시조집 (金午男時調集)
『김오남시조집』은 1953년에 김오남의 시조 92수 55편을 수록하여 성동공업인쇄소에서 간행한 시조집이다. 시조의 형식은 평시조로, 한 수 한 편으로 되어 있는 작품부터 평시조가 2수 이상 모인 연시조까지 두루 포함된 구성이다. 내용은 자연과 계절의 변화, 그들과의 교감과 관조, 인생의 허무와 무상, 그리고 가난하고 궁핍한 현실을 다루고 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참신한 감각을 잘 드러내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으나, 식민지하 가난하고 궁핍했던 삶을 사실적으로 다루고, 공동체 의식이나 연대감을 표현한 점은 중요한 성과로 인정받고 있다.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이은상의 시조 112편 282수를 수록하여 1932년에 간행한 시조집.
노산시조집 (鷺山詩調集)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이은상의 시조 112편 282수를 수록하여 1932년에 간행한 시조집.
세종문화사에서 심재완이 시조 3,335수를 수록하여 1972년에 편찬한 시조집.
역대시조전서 (歷代時調全書)
세종문화사에서 심재완이 시조 3,335수를 수록하여 1972년에 편찬한 시조집.
영웅출판사에서 이호우의 시조 70편을 수록하여 1955년에 간행한 시조집.
이호우 시조집 (爾豪愚 時調集)
영웅출판사에서 이호우의 시조 70편을 수록하여 1955년에 간행한 시조집.
1985년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時調)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시조학회 (韓國時調學會)
1985년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時調)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하규일이 가곡과 시조·가사의 노랫말을 모아 펴낸 가집.
가인필휴 (歌人必携)
하규일이 가곡과 시조·가사의 노랫말을 모아 펴낸 가집.
『백팔번뇌』는 1926년에 동광사에서 최남선의 창작 시조 108편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조집이다. 최남선의 자서(自序)와 ‘제어(題語)’라는 표제하에 박한영(朴漢永), 홍명희(洪命熹), 이광수(李光洙), 정인보(鄭寅普)의 발문이 붙어 있고, 총 108수의 시조가 3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백팔번뇌 (百八煩惱)
『백팔번뇌』는 1926년에 동광사에서 최남선의 창작 시조 108편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조집이다. 최남선의 자서(自序)와 ‘제어(題語)’라는 표제하에 박한영(朴漢永), 홍명희(洪命熹), 이광수(李光洙), 정인보(鄭寅普)의 발문이 붙어 있고, 총 108수의 시조가 3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각은 전통음악에서 한 장단 또는 한 장단을 한 행으로 삼아 기보한 악보에서 한 장단에 해당하는 행을 가리키는 국악 용어이다. ‘한 각’은 ‘한 장단’과 같으며, ‘반각’은 ‘반장단’과 같은 의미이다. 주로 가곡에서 많이 사용된다. 정간보에서는 장단 단위의 행을 가리킨다. 가곡에서는 10점 16박 장단과 10점 10박 편장단의 두 가지가 쓰이는데, 모두 한 장단을 ‘한 각’이라 하고, 그 절반을 ‘반각’이라 한다. 노랫말이 늘어난 농·낙·편에서는 장단이 추가되어 각이 늘어나기도 한다.
각 (刻)
각은 전통음악에서 한 장단 또는 한 장단을 한 행으로 삼아 기보한 악보에서 한 장단에 해당하는 행을 가리키는 국악 용어이다. ‘한 각’은 ‘한 장단’과 같으며, ‘반각’은 ‘반장단’과 같은 의미이다. 주로 가곡에서 많이 사용된다. 정간보에서는 장단 단위의 행을 가리킨다. 가곡에서는 10점 16박 장단과 10점 10박 편장단의 두 가지가 쓰이는데, 모두 한 장단을 ‘한 각’이라 하고, 그 절반을 ‘반각’이라 한다. 노랫말이 늘어난 농·낙·편에서는 장단이 추가되어 각이 늘어나기도 한다.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불렀던 휘몰이잡가 중 한 곡.
만학천봉 (萬壑千峰)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불렀던 휘몰이잡가 중 한 곡.
고려 전기에, 첨사부녹사, 우정언, 우승선, 태자소보 등을 역임한 문신.
김존중 (金存中)
고려 전기에, 첨사부녹사, 우정언, 우승선, 태자소보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첨의평리, 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려 (朴侶)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첨의평리, 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김희규의 시조 67편을 수록하여 1935년에 간행한 시조집.
님의 심금 (님의 心琴)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김희규의 시조 67편을 수록하여 1935년에 간행한 시조집.
서울 지방 휘몰이잡가.
병정타령 (兵丁打令)
서울 지방 휘몰이잡가.
장가에 대비하여 악장의 길이가 그보다 짧은 모든 종류의 가곡.
단가 (短歌)
장가에 대비하여 악장의 길이가 그보다 짧은 모든 종류의 가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