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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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전생서주부, 토산현감, 사헌부지평, 수안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행촌집』을 저술한 학자.
민순 (閔純)
조선 전기에, 전생서주부, 토산현감, 사헌부지평, 수안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행촌집』을 저술한 학자.
『기재기이』는 조선 전기 문신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전기소설집이다. 「안빙몽유록」·「서재야회록」·「최생우진기」·「하생기우록」 네 편이 차례로 수록되어 있다. 1553년에 간행되었고, 발문은 신확이 썼다. 『기재기이』는 신광한 자신의 신변을 소재로 지은 것이다. 15세기 김시습의 『금오신화』와 17세기 전기소설의 흥성기(興盛期) 사이에 위치한 16세기 전기소설집이다.
기재기이 (企齋記異)
『기재기이』는 조선 전기 문신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전기소설집이다. 「안빙몽유록」·「서재야회록」·「최생우진기」·「하생기우록」 네 편이 차례로 수록되어 있다. 1553년에 간행되었고, 발문은 신확이 썼다. 『기재기이』는 신광한 자신의 신변을 소재로 지은 것이다. 15세기 김시습의 『금오신화』와 17세기 전기소설의 흥성기(興盛期) 사이에 위치한 16세기 전기소설집이다.
조선 전기에, 우부승지, 좌부승지,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심대 (沈岱)
조선 전기에, 우부승지, 좌부승지,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수서원에 있는 조선시대 명종의 친필 현판.
명종 어필 ‘소수서원’ 현판 (明宗 御筆 ‘紹修書院’ 懸板)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수서원에 있는 조선시대 명종의 친필 현판.
「비변사계회도」는 1550년(명종 5) 비변사 관원들의 계회 모임을 그린 계회도이다. 북악산, 북한산을 배경으로 비변사 건물과 참석한 인물들이 작게 그려져 있다. 현존하는 「비변사계회도」 중 가장 오래된 시기에 제작되었고, 당대 저명한 문인인 신광한의 제시가 있으며, 당시 광화문과 경복궁, 그리고 육조거리의 실제 모습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시각 자료이다. 2018년 10월 18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비변사계회도 (備邊司契會圖)
「비변사계회도」는 1550년(명종 5) 비변사 관원들의 계회 모임을 그린 계회도이다. 북악산, 북한산을 배경으로 비변사 건물과 참석한 인물들이 작게 그려져 있다. 현존하는 「비변사계회도」 중 가장 오래된 시기에 제작되었고, 당대 저명한 문인인 신광한의 제시가 있으며, 당시 광화문과 경복궁, 그리고 육조거리의 실제 모습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시각 자료이다. 2018년 10월 18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