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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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는 대승불교의 한 분야로, 붓다가 깨우친 진리를 은밀하게 전하는 비밀 불교의 줄임말이다. 현교의 상대 개념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좁게는 7세기 중반 이후 대일경, 금강정경의 성립과 함께 체계화된 사상 또는 그를 기반으로 성립된 종파를 지칭한다. 넓게는 대승불교가 내포하고 있는 신비적, 주술적인 요소를 가리킨다.
밀교 (密敎)
밀교는 대승불교의 한 분야로, 붓다가 깨우친 진리를 은밀하게 전하는 비밀 불교의 줄임말이다. 현교의 상대 개념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좁게는 7세기 중반 이후 대일경, 금강정경의 성립과 함께 체계화된 사상 또는 그를 기반으로 성립된 종파를 지칭한다. 넓게는 대승불교가 내포하고 있는 신비적, 주술적인 요소를 가리킨다.
명랑(明朗)은 신라 왕족으로 나당전쟁기에 밀교 경전인 『관정경(灌頂經)』과 『금광명경(金光明經)』에 따른 문두루비밀법(文豆婁秘密法)을 설행하여 당나라 군사를 격퇴했던 밀교의 승려로, 신인종(神印宗)의 종조이다. 명랑의 뒤를 이은 신인종의 고승으로 안혜(安惠) · 낭융(朗融) · 광학(廣學) · 대연(大綠) 등 사대덕(四大德)이 있다.
명랑 (明朗)
명랑(明朗)은 신라 왕족으로 나당전쟁기에 밀교 경전인 『관정경(灌頂經)』과 『금광명경(金光明經)』에 따른 문두루비밀법(文豆婁秘密法)을 설행하여 당나라 군사를 격퇴했던 밀교의 승려로, 신인종(神印宗)의 종조이다. 명랑의 뒤를 이은 신인종의 고승으로 안혜(安惠) · 낭융(朗融) · 광학(廣學) · 대연(大綠) 등 사대덕(四大德)이 있다.
고려 전기에, 적리녀의 아들로 신인종에 귀의하여 대덕을 역임한 승려.
광학 (廣學)
고려 전기에, 적리녀의 아들로 신인종에 귀의하여 대덕을 역임한 승려.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南山) 탑곡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불상군.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 (慶州 南山 塔谷 磨崖佛像群)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南山) 탑곡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불상군.
남북국시대 삼중대사를 역임한 승려.
대연 (大緣)
남북국시대 삼중대사를 역임한 승려.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중도종 (中道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오봉산 주사암 (五峰山 朱砂庵)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십초시』는 중국과 신라 시인들의 한시를 모아 엮은 시선집이다. 『명현십초시』라고 하며, 후에 주석을 더한 『협주명현십초시』가 있다. 유우석, 백거이, 온정균 등 중국 시인 26인과 신라시인 최치원, 박인범, 최승우 등 총 30인의 7언 율시를 각 10수씩을 뽑았다. 중국과 신라시인의 시를 각 10수씩 뽑은 것은 우리나라의 시인과 중국 시인이 대등하다는 편찬자의 의식을 반영한 것이다. 300수를 뽑은 것은 『시경』의 정신과 맥을 잇고자 한 것이고, 7언 율시만 뽑은 것은 과거시험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협주명현십초시』가 2017년 1월 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십초시 (十抄詩)
『십초시』는 중국과 신라 시인들의 한시를 모아 엮은 시선집이다. 『명현십초시』라고 하며, 후에 주석을 더한 『협주명현십초시』가 있다. 유우석, 백거이, 온정균 등 중국 시인 26인과 신라시인 최치원, 박인범, 최승우 등 총 30인의 7언 율시를 각 10수씩을 뽑았다. 중국과 신라시인의 시를 각 10수씩 뽑은 것은 우리나라의 시인과 중국 시인이 대등하다는 편찬자의 의식을 반영한 것이다. 300수를 뽑은 것은 『시경』의 정신과 맥을 잇고자 한 것이고, 7언 율시만 뽑은 것은 과거시험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협주명현십초시』가 2017년 1월 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탄현문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개성 현성사 (開城 賢聖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탄현문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