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집』은 조선 후기, 학자 신호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남명학과 노론계 학문을 종합적으로 계승하였다. 「우기」는 호론(湖論)·낙론(洛論) 양쪽의 학설이 일장일단이 있으므로 더욱 연구해야 된다고 하였다. 『대학』과 『중용』을 도해(圖解)하고 중요한 부분을 차례대로 뽑아 논변하였으며, 선현들의 논술이 부족하거나 미흡하다고 생각되는 곳에는 개인적인 의견을 붙여 해설하였다.
삼주집
(三洲集)
『삼주집』은 조선 후기, 학자 신호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남명학과 노론계 학문을 종합적으로 계승하였다. 「우기」는 호론(湖論)·낙론(洛論) 양쪽의 학설이 일장일단이 있으므로 더욱 연구해야 된다고 하였다. 『대학』과 『중용』을 도해(圖解)하고 중요한 부분을 차례대로 뽑아 논변하였으며, 선현들의 논술이 부족하거나 미흡하다고 생각되는 곳에는 개인적인 의견을 붙여 해설하였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신호인(申顥仁)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