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실록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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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광정대부, 첨의중찬,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유경 (柳璥)
고려 후기에, 광정대부, 첨의중찬,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기사관은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정6품부터 정9품까지의 겸임 관직이다. 국왕의 언행과 정사를 기록하고, 춘추관 시정기를 작성하여 후대의 실록 편찬에 대비하며, 국왕 사후 실록청에서 이루어지는 실록 편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예문관의 한림 8명은 춘추관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임하였기 때문에 이들은 흔히 전임사관(專任史官)이라고도 일컬었다.
기사관 (記事官)
기사관은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정6품부터 정9품까지의 겸임 관직이다. 국왕의 언행과 정사를 기록하고, 춘추관 시정기를 작성하여 후대의 실록 편찬에 대비하며, 국왕 사후 실록청에서 이루어지는 실록 편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예문관의 한림 8명은 춘추관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임하였기 때문에 이들은 흔히 전임사관(專任史官)이라고도 일컬었다.
고려 후기에, 안동판관, 충청도안렴사, 성균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초 (金貂)
고려 후기에, 안동판관, 충청도안렴사, 성균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실록편찬을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실록청의 한 부서.
도청 (都廳)
조선시대 실록편찬을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였던 실록청의 한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