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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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은 삼국 시대 신라 십성의 한 명이다. 12세까지 말을 하지 못하고 일어나지 못하였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전생에 인연이 있던 원효와 함께 장례를 지내고 연화장 세계로 들어갔다. 이후 신라 흥륜사에 10명의 성인 중 한 명으로 모셔졌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수록된 사복의 전기는 서민적 신라 불교의 특색을 보여 주고 있으며 아울러 신라 불국토 사상의 일면을 나타내고 있다.
사복 (蛇福)
사복은 삼국 시대 신라 십성의 한 명이다. 12세까지 말을 하지 못하고 일어나지 못하였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전생에 인연이 있던 원효와 함께 장례를 지내고 연화장 세계로 들어갔다. 이후 신라 흥륜사에 10명의 성인 중 한 명으로 모셔졌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수록된 사복의 전기는 서민적 신라 불교의 특색을 보여 주고 있으며 아울러 신라 불국토 사상의 일면을 나타내고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십성(十聖) 중 한 사람인 승려. 신승(神僧).
혜숙 (惠宿)
삼국시대 신라의 십성(十聖) 중 한 사람인 승려. 신승(神僧).
표훈(表訓)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의상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명이다. 경덕왕 때 김대성이 불국사(佛國寺)와 석불사(石佛寺)를 창건한 후 신림을 불국사 주지로, 표훈을 석불사(현 석굴암) 주지로 청하여 머물게 하였다. 표훈은 천궁(天宮)을 자유롭게 왕래하였다고 하는데, 경덕왕의 청을 받고 천제(天帝)에게 태자를 낳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 설화가 유명하다.
표훈 (表訓)
표훈(表訓)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의상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명이다. 경덕왕 때 김대성이 불국사(佛國寺)와 석불사(石佛寺)를 창건한 후 신림을 불국사 주지로, 표훈을 석불사(현 석굴암) 주지로 청하여 머물게 하였다. 표훈은 천궁(天宮)을 자유롭게 왕래하였다고 하는데, 경덕왕의 청을 받고 천제(天帝)에게 태자를 낳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 설화가 유명하다.
삼국시대 신라의 참서(讖書), 『동도성립기』 등을 저술한 승려.
안함 (安含)
삼국시대 신라의 참서(讖書), 『동도성립기』 등을 저술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