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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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나 방·솥에 불을 때기 위하여 만든 시설.
아궁이
가마나 방·솥에 불을 때기 위하여 만든 시설.
구들은 고래를 설치하여 화기가 고래 위에 덮여 있는 구들장을 뜨겁게 덥혀 방바닥 전체를 난방하는 구조물이다. 온돌이라고도 한다. 아궁이에 불을 때서 불길이 고래를 통과하여 돌로 된 구들장을 데우고 굴뚝으로 연기가 빠져나가는 난방 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것이다.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그 흔적을 볼 수 있고 철기시대 유적에서는 구들이 확실히 확인될 정도로 그 연원이 오래되었다. 방의 한쪽에만 1줄~3줄로 구들을 들이는 초기의 쪽구들에서 방 전체에 구들을 들이는 전면구들로 발전했는데, 아궁이·부뚜막·고래·축조재료·굴뚝의 형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구들
구들은 고래를 설치하여 화기가 고래 위에 덮여 있는 구들장을 뜨겁게 덥혀 방바닥 전체를 난방하는 구조물이다. 온돌이라고도 한다. 아궁이에 불을 때서 불길이 고래를 통과하여 돌로 된 구들장을 데우고 굴뚝으로 연기가 빠져나가는 난방 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것이다.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그 흔적을 볼 수 있고 철기시대 유적에서는 구들이 확실히 확인될 정도로 그 연원이 오래되었다. 방의 한쪽에만 1줄~3줄로 구들을 들이는 초기의 쪽구들에서 방 전체에 구들을 들이는 전면구들로 발전했는데, 아궁이·부뚜막·고래·축조재료·굴뚝의 형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서천금당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석렬, 추정 적심돌, 추정 아궁이, 구덩이 등이 조사된 청동기시대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 생활유적이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앞서 3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궁이로 추정되는 소성 유구 주변으로 석렬이 조성되어 있으며, 적심돌로 추정되는 할석 무더기가 열을 지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B지구와 C지구에서 조사된 유구들은 건물지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된다.
서천 금당리 유적 (舒川 琴堂里 遺蹟)
서천금당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석렬, 추정 적심돌, 추정 아궁이, 구덩이 등이 조사된 청동기시대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 생활유적이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앞서 3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궁이로 추정되는 소성 유구 주변으로 석렬이 조성되어 있으며, 적심돌로 추정되는 할석 무더기가 열을 지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B지구와 C지구에서 조사된 유구들은 건물지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된다.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있는 조선후기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가 ㅁ자형으로 배치된 주택.
윤일선 가옥 (尹日善 家屋)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있는 조선후기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가 ㅁ자형으로 배치된 주택.
「콩쥐팥쥐」는 계모에게 구박받던 콩쥐가 원님과 결혼 후 죽임까지 당하지만, 환생과 변신을 거듭하여 팥쥐에게 빼앗긴 아내 자리를 되찾고, 팥쥐와 계모는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염정담·남녀 결연담에 계모담이 결합한 설화이고,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라는 속담의 배경설화이기도 하다. 「콩쥐팥쥐」 설화는 혼인·입사 구조의 전반부 서사와 죽음·환생 구조의 후반부 서사로 구성되어 있다. 고전소설 『콩쥐팥쥐전』 형성과 밀접한 영향 관계를 지니고 있어 문학사적 의의가 크다.
콩쥐팥쥐
「콩쥐팥쥐」는 계모에게 구박받던 콩쥐가 원님과 결혼 후 죽임까지 당하지만, 환생과 변신을 거듭하여 팥쥐에게 빼앗긴 아내 자리를 되찾고, 팥쥐와 계모는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염정담·남녀 결연담에 계모담이 결합한 설화이고,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라는 속담의 배경설화이기도 하다. 「콩쥐팥쥐」 설화는 혼인·입사 구조의 전반부 서사와 죽음·환생 구조의 후반부 서사로 구성되어 있다. 고전소설 『콩쥐팥쥐전』 형성과 밀접한 영향 관계를 지니고 있어 문학사적 의의가 크다.
부넘기가 없이 불길이 그냥 곧게 고래로 들어가게 만든 아궁이. 함실아궁이·함실구들·함실방.
함실 (函室)
부넘기가 없이 불길이 그냥 곧게 고래로 들어가게 만든 아궁이. 함실아궁이·함실구들·함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