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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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암은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조선 후기 도오가 창건한 동화사의 산내 암자이다. 팔공산 동화사 북쪽에 자리한다. 1658년 도오가 창건하고, 1790년 춘파가 중수하였다. 1841년의 기록에 따르면 72인의 승려가 거주하고 있었다고 한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인 「동화사부도암신중탱」과 부도암부도가 있다.
부도암 (浮屠庵)
부도암은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조선 후기 도오가 창건한 동화사의 산내 암자이다. 팔공산 동화사 북쪽에 자리한다. 1658년 도오가 창건하고, 1790년 춘파가 중수하였다. 1841년의 기록에 따르면 72인의 승려가 거주하고 있었다고 한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인 「동화사부도암신중탱」과 부도암부도가 있다.
양진암은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에 있는, 조선 후기 무주가 창건한 팔공산 동화사의 산내 암자이다. 대한제국기에 운파가 중수하였고, 1950년대 이후 비구니 참선 도량으로 재건되었다. 1998년에 관음전을 짓고 42수 관음보살을 봉안하였으며, 2000년에는 사미니 기초선원을 개원하였다.
양진암 (養眞庵)
양진암은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에 있는, 조선 후기 무주가 창건한 팔공산 동화사의 산내 암자이다. 대한제국기에 운파가 중수하였고, 1950년대 이후 비구니 참선 도량으로 재건되었다. 1998년에 관음전을 짓고 42수 관음보살을 봉안하였으며, 2000년에는 사미니 기초선원을 개원하였다.
희랑대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고려 전기 승려 희랑이 창건한 절이다. 해인사의 산내 암자이다. 후삼국 시기 왕건을 도왔던 희랑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금강산 보덕굴에 비유될 정도로 기묘한 지형과 뛰어난 풍치를 가지고 있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는다.
희랑대 (希朗臺)
희랑대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고려 전기 승려 희랑이 창건한 절이다. 해인사의 산내 암자이다. 후삼국 시기 왕건을 도왔던 희랑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금강산 보덕굴에 비유될 정도로 기묘한 지형과 뛰어난 풍치를 가지고 있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