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조선 후기 도오가 창건한 동화사의 산내 암자.
건립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관련 문화유산
한편, 부도암으로부터 600m 아래에 있는 부도군은 조선 후기에 조성된 부도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1995년 5월 12일에 대구광역시 문화재자료[현,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부도암부도(浮屠庵浮屠)는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한 양식으로 조성되었다. 3단 형식의 기단, 탑 몸돌, 지붕돌을 갖추었고, 각 부분이 8각 평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의 돌로 새긴 기단은 원형을 이루는 맨 아래와 윗부분에 연꽃을 새겨 두고, 8각을 이루는 가운데에는 모서리마다 배흘림 모양의 기둥을 본떠 새겨 놓았다. 탑 몸돌에도 역시 배흘림기둥 모양의 여덟 모서리를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여덟 모서리의 각 선이 미끄러지는 끄트머리에 덩굴무늬를 한 꽃 조각을 돌출되게 조각하였다.
참고문헌
원전
-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 「양간록(樑間錄)」
단행본
- 한상길·심효섭, 『(팔공산) 동화사』(대한불교진흥원, 2011)
- 『한국의 사찰문화재: 전국사찰문화재일제조사: 대구광역시·경상북도』 (문화재청·재단법인불교문화재연구소, 2007)
- 권상로, 『퇴경당전서: 권상로박사연구편역론』(보련각, 1975)
주석
-
주1
: 1986년 12월 5일에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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