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보"
검색결과 총 7건
조선시대 정조 대 이후 어제(御製)나 내사본(內賜本)에 찍은 어보(御寶).
규장지보 (奎章之寶)
조선시대 정조 대 이후 어제(御製)나 내사본(內賜本)에 찍은 어보(御寶).
조선시대 서적을 배포할 때 사용하던 어보(御寶).
동문지보 (同文之寶)
조선시대 서적을 배포할 때 사용하던 어보(御寶).
조선시대 종묘에 봉안된 역대 제왕과 후비의 책보를 모아 엮은 관찬서. 책보모음집.
책보록 (冊寶錄)
조선시대 종묘에 봉안된 역대 제왕과 후비의 책보를 모아 엮은 관찬서. 책보모음집.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종실제군(宗室諸君) 관련 사무를 보던 관청.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宗親府 敬近堂과 玉牒堂)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종실제군(宗室諸君) 관련 사무를 보던 관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國立古宮博物館)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유서지보는 밀부와 함께, 왕실에서 발급한 유서(諭書)에 찍는 어보(御寶)이다. ‘밀부’는 한 지방의 군사권을 위임 받은 관찰사 등이 왕명 없이 자의적으로 군사를 발동하거나, 역모에 의한 군사를 일으키는[動兵]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이다. 조선시대에는 ‘밀부 제도(密符制度)’를 운영하였다. 유서(諭書)는 임금이 군사권을 가지는 ‘관찰사, 절도사, 유수’ 등이 부임할 때 내리는 명령서이다.
유서지보 (諭書之寶)
유서지보는 밀부와 함께, 왕실에서 발급한 유서(諭書)에 찍는 어보(御寶)이다. ‘밀부’는 한 지방의 군사권을 위임 받은 관찰사 등이 왕명 없이 자의적으로 군사를 발동하거나, 역모에 의한 군사를 일으키는[動兵]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이다. 조선시대에는 ‘밀부 제도(密符制度)’를 운영하였다. 유서(諭書)는 임금이 군사권을 가지는 ‘관찰사, 절도사, 유수’ 등이 부임할 때 내리는 명령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