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학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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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계몽단석』은 주희의 『역학계몽』을 단락별로 해설한 저자 미상의 역학서이다. 4권 4책의 필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은 없다. 『역학계몽』 원문을 ‘단석’이란 책 제목과 같이 새롭게 단락을 나누고 단락별로 저자의 해석을 덧붙여 풀이하였다. 저자는 특히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설명한 권1의 원문을 새롭게 나누고 절별로 소제목과 해설을 달아, 하도·낙서와 『주역』의 관계를 보다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드러내고자 하였다.
역학계몽단석 (易學啓蒙段釋)
『역학계몽단석』은 주희의 『역학계몽』을 단락별로 해설한 저자 미상의 역학서이다. 4권 4책의 필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은 없다. 『역학계몽』 원문을 ‘단석’이란 책 제목과 같이 새롭게 단락을 나누고 단락별로 저자의 해석을 덧붙여 풀이하였다. 저자는 특히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설명한 권1의 원문을 새롭게 나누고 절별로 소제목과 해설을 달아, 하도·낙서와 『주역』의 관계를 보다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드러내고자 하였다.
『역학계몽복역』은 1899년 조선 후기 유학자 김해가 주희의 『역학계몽』를 해설하고 이황의 『계몽전의』를 검토한 내용을 토대로 간행한 역학서이다. 6권 4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김찬규가 간행하였다. 중국 학자들뿐만 아니라 조선 학자들의 학설까지 모아 정리하고, 당시 조선의 『역학계몽』 관련 논의들을 주체적이고 비판적으로 검토해 종합하였다. 수많은 도설들을 수록해 『역학계몽』을 해설하고 있는 점은 일반적인 『역학계몽』 주석서들과 구별되는 특징이다.
역학계몽복역 (易學啓蒙覆繹)
『역학계몽복역』은 1899년 조선 후기 유학자 김해가 주희의 『역학계몽』를 해설하고 이황의 『계몽전의』를 검토한 내용을 토대로 간행한 역학서이다. 6권 4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김찬규가 간행하였다. 중국 학자들뿐만 아니라 조선 학자들의 학설까지 모아 정리하고, 당시 조선의 『역학계몽』 관련 논의들을 주체적이고 비판적으로 검토해 종합하였다. 수많은 도설들을 수록해 『역학계몽』을 해설하고 있는 점은 일반적인 『역학계몽』 주석서들과 구별되는 특징이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역학계몽』을 그림으로 해설하여 177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계몽도설 (啓蒙圖說)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역학계몽』을 그림으로 해설하여 177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변석하여 1557년에 간행한 예서.
계몽전의 (啓蒙傳疑)
조선 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변석하여 1557년에 간행한 예서.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조유형이 『역학계몽』 중에서 도서(圖書) 부분을 정리하여 저술한 역학서.
계몽도서절요 (啓蒙圖書切要)
조유형이 『역학계몽』 중에서 도서(圖書) 부분을 정리하여 저술한 역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