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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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영남루가 (嶺南樓歌)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밀양강은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이다. 남천강, 활용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강은 한제천, 청도천, 동창천이 합류하는 밀양시 상동면 일대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밀양시를 관통한 뒤 상남면 삼랑진 일대에서 낙동강에 유입되며 그 물줄기를 마친다. 밀양시 상동면의 중섬과 삼문동, 인근의 암새들처럼, 밀양강은 넓은 충적평야와 하천 내 대규모 모래섬들을 형성하고 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영남루는 2023년 국보로 승격·지정되었다.
밀양강 (密陽江)
밀양강은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이다. 남천강, 활용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강은 한제천, 청도천, 동창천이 합류하는 밀양시 상동면 일대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밀양시를 관통한 뒤 상남면 삼랑진 일대에서 낙동강에 유입되며 그 물줄기를 마친다. 밀양시 상동면의 중섬과 삼문동, 인근의 암새들처럼, 밀양강은 넓은 충적평야와 하천 내 대규모 모래섬들을 형성하고 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영남루는 2023년 국보로 승격·지정되었다.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밀양시 (密陽市)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