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선사"
검색결과 총 7건
일제강점기 창덕궁 대조전 등을 신축한 건축가.
김윤구 (金倫求)
일제강점기 창덕궁 대조전 등을 신축한 건축가.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 자문록.
계하자문책 (啓下咨文冊)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 자문록.
조선 후기에, 철산부사,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백낙연 (白樂淵)
조선 후기에, 철산부사,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중식은 조선 후기 「산수도」, 「성재수간도」, 「도원문진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881년 중국으로 떠났던 영선사 일행의 제도사로 톈진에서 1년 동안 견문을 넓히고 돌아왔다. 1902년 어진도사에 조석진과 더불어 화사로 선발되어 화명을 높였다. 이후 그의 화실인 경묵당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1911년 서화미술원이 설립되자 조석진·김응원 등과 같이 후진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1918년 서화협회 초대 회장에 선출되었다. 안중식의 화풍은 서화미술원 출신의 제자를 통해 근대 전통 화단에 영향을 미쳤다.
안중식 (安中植)
안중식은 조선 후기 「산수도」, 「성재수간도」, 「도원문진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881년 중국으로 떠났던 영선사 일행의 제도사로 톈진에서 1년 동안 견문을 넓히고 돌아왔다. 1902년 어진도사에 조석진과 더불어 화사로 선발되어 화명을 높였다. 이후 그의 화실인 경묵당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1911년 서화미술원이 설립되자 조석진·김응원 등과 같이 후진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1918년 서화협회 초대 회장에 선출되었다. 안중식의 화풍은 서화미술원 출신의 제자를 통해 근대 전통 화단에 영향을 미쳤다.
개항기 때, 기기국총판, 사어직각 등을 역임한 문신.
윤태준 (尹泰駿)
개항기 때, 기기국총판, 사어직각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관료·학자 김윤식이 1881년 9월 1일부터 1883년 8월 25일까지 사행에 관련된 사항을 기록한 일기.
음청사 (陰晴史)
대한제국기 관료·학자 김윤식이 1881년 9월 1일부터 1883년 8월 25일까지 사행에 관련된 사항을 기록한 일기.
개항기 때, 기계국총판, 이조참의, 협판군국사무 등을 역임한 문신.
이조연 (李祖淵)
개항기 때, 기계국총판, 이조참의, 협판군국사무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