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기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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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보』는 조선 후기 실학자 안정복이 『예기집설』에서 불분명하거나 난해한 부분을 보완한 예서이다.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정확한 편찬 및 간행 경위는 확인할 수 없다. 『예기집설』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중국과 조선의 예서로 고증하고, 이를 근거로 안설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상례와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례』의 문제 의식을 가지고 저술된 예서라고 할 수 있다.
예기집설보 (禮記集說補)
『예기집설보』는 조선 후기 실학자 안정복이 『예기집설』에서 불분명하거나 난해한 부분을 보완한 예서이다.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정확한 편찬 및 간행 경위는 확인할 수 없다. 『예기집설』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중국과 조선의 예서로 고증하고, 이를 근거로 안설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상례와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례』의 문제 의식을 가지고 저술된 예서라고 할 수 있다.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원나라 진호의 『예기집설』에 자신의 견해를 붙여서 편찬한 예서이다. 『예기집설』의 편성을 따르지 않고 6권으로 분류하여, 최소한의 형식을 갖추고서 자신의 견해를 논증하는 방식을 택했다. 서두에 1838년(헌종 4) 9월에 쓴 서문이 붙어있다. 마지막에 독례(讀禮)라는 항목이 있는데, 예의 본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이다. 예의 쇠퇴와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폐해를 개선하고자 말년에 이 책을 지은 홍석주의 예의식과 경세관을 시대의 발전방향과 관련지어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예기집설지의 (禮記集說志疑)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원나라 진호의 『예기집설』에 자신의 견해를 붙여서 편찬한 예서이다. 『예기집설』의 편성을 따르지 않고 6권으로 분류하여, 최소한의 형식을 갖추고서 자신의 견해를 논증하는 방식을 택했다. 서두에 1838년(헌종 4) 9월에 쓴 서문이 붙어있다. 마지막에 독례(讀禮)라는 항목이 있는데, 예의 본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이다. 예의 쇠퇴와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폐해를 개선하고자 말년에 이 책을 지은 홍석주의 예의식과 경세관을 시대의 발전방향과 관련지어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재로가 『예기』 1758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예기보주 (禮記補註)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재로가 『예기』 1758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석정이 『예기』를 분류하여 169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예기유편 (禮記類編)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석정이 『예기』를 분류하여 169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