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적금강"
검색결과 총 2건
함양 서운암 신중도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서운암에 있는 조선 말기의 신중도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93㎝, 가로 81㎝이다. 남해 용문사에서 조성되어 함양 벽송암에 이안된 불화이다. 이 불화는 명왕부 대예적금강을 중간에 크게 그리고 그 좌우에 천동을 거느린 제석천과 범천 등 천부가 협시하는 형식이다. 그 아래에는 금강신의 권속인 무장한 신장 4위를 배치하였다. 이 불화는 조선 말기 불교의식에서 신중도에 새롭게 등장한 예적금강의 역할과 비중을 짐작케 한다.
함양 서운암 신중도 (咸陽 瑞雲庵 神衆圖)
함양 서운암 신중도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서운암에 있는 조선 말기의 신중도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93㎝, 가로 81㎝이다. 남해 용문사에서 조성되어 함양 벽송암에 이안된 불화이다. 이 불화는 명왕부 대예적금강을 중간에 크게 그리고 그 좌우에 천동을 거느린 제석천과 범천 등 천부가 협시하는 형식이다. 그 아래에는 금강신의 권속인 무장한 신장 4위를 배치하였다. 이 불화는 조선 말기 불교의식에서 신중도에 새롭게 등장한 예적금강의 역할과 비중을 짐작케 한다.
서울 봉은사 판전 신중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237㎝, 가로 224.4㎝이다. 경판을 보관하기 위해 건립된 판전에 봉안된 불화이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에 39명의 인물을 4단으로 배치하였다. 첫 번째 단 중앙에 흰소를 타고 있는 대자재천과 세 번째 단에는 예적금강이 주요 존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18세기 중반 이후 불교의식이 변화함에 따라 신중도를 봉안하고 주로 일상 의식인 예불을 행하는데, 이 불화는 당시 변화된 불교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서울 봉은사 판전 신중도 (서울 奉恩寺 板殿 神衆圖)
서울 봉은사 판전 신중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237㎝, 가로 224.4㎝이다. 경판을 보관하기 위해 건립된 판전에 봉안된 불화이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에 39명의 인물을 4단으로 배치하였다. 첫 번째 단 중앙에 흰소를 타고 있는 대자재천과 세 번째 단에는 예적금강이 주요 존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18세기 중반 이후 불교의식이 변화함에 따라 신중도를 봉안하고 주로 일상 의식인 예불을 행하는데, 이 불화는 당시 변화된 불교의식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