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위"
검색결과 총 37건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무반 (武班)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3품 관직.
대호군 (大護軍)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3품 관직.
교위는 고려·조선 초기의 무반 관직이다. 일명 오위(伍尉) 또는 위(尉)라고도 하며, 50명으로 편성된 오(伍)라는 단위 부대의 지휘관이다. 경군(京軍)인 이군 육위(二軍六衛)의 각 영(領)과 동북 양계(兩界)에 설치된 주진군(州鎭軍)에 배속되어 있었다. 교위는 자신들의 협의 기관인 교위방(校尉房)을 갖고 있었다. 교위는 전시과 규정에 따라 15결의 전지(田地)와 8결의 시지(柴地)를 받았으며, 23석 5두의 녹봉도 지급 받았다. 교위는 정9품의 무반 관직이지만 문반의 권무관이 관인으로 인정받는 것과 달리 이에 포함되지 못하였다.
교위 (校尉)
교위는 고려·조선 초기의 무반 관직이다. 일명 오위(伍尉) 또는 위(尉)라고도 하며, 50명으로 편성된 오(伍)라는 단위 부대의 지휘관이다. 경군(京軍)인 이군 육위(二軍六衛)의 각 영(領)과 동북 양계(兩界)에 설치된 주진군(州鎭軍)에 배속되어 있었다. 교위는 자신들의 협의 기관인 교위방(校尉房)을 갖고 있었다. 교위는 전시과 규정에 따라 15결의 전지(田地)와 8결의 시지(柴地)를 받았으며, 23석 5두의 녹봉도 지급 받았다. 교위는 정9품의 무반 관직이지만 문반의 권무관이 관인으로 인정받는 것과 달리 이에 포함되지 못하였다.
조선시대 오위(五衛)에 속한 정3품 당하관의 무관직.
상호군 (上護軍)
조선시대 오위(五衛)에 속한 정3품 당하관의 무관직.
조선시대 5위(五衛)의 종4품의 관직.
부호군 (副護軍)
조선시대 5위(五衛)의 종4품의 관직.
조선시대 밤에 도둑과 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해 도성 내외 및 궁장외(宮牆外)를 순시하던 군인.
순라군 (巡邏軍)
조선시대 밤에 도둑과 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해 도성 내외 및 궁장외(宮牆外)를 순시하던 군인.
조선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五衛)의 하나.
용양위 (龍驤衛)
조선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五衛)의 하나.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6품 관직.
부사과 (副司果)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6품 관직.
조선시대 중앙군으로서 오위(五衛)의 충좌위(忠佐衛)에 소속되었던 양반 특수 병종(兵種).
충의위 (忠義衛)
조선시대 중앙군으로서 오위(五衛)의 충좌위(忠佐衛)에 소속되었던 양반 특수 병종(兵種).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5품 관직.
부사직 (副司直)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5품 관직.
조선시대의 오위(五衛)의 정5품 관직.
사직 (司直)
조선시대의 오위(五衛)의 정5품 관직.
조선시대 오위(五衛) 소속의 정4품 관직.
호군 (護軍)
조선시대 오위(五衛) 소속의 정4품 관직.
농업을 관장하는 신으로 모셔진 별.
영성 (靈星)
농업을 관장하는 신으로 모셔진 별.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정6품 관직.
사과 (司果)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정6품 관직.
조선시대 중앙군인 오위(五衛)에 속하여 있던 종2품의 관직.
위장 (衛將)
조선시대 중앙군인 오위(五衛)에 속하여 있던 종2품의 관직.
조선시대 5위(五衛)의 정7품 관직.
사정 (司正)
조선시대 5위(五衛)의 정7품 관직.
조선시대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의 하나.
의흥위 (義興衛)
조선시대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의 하나.
조선시대 오위(五衛)·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의 우두머리.
장 (將)
조선시대 오위(五衛)·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의 우두머리.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9품 관직.
부사용 (副司勇)
조선시대 오위(五衛)의 종9품 관직.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설잠(雪岑)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조동오위』를 해석한 것이다. 1495년에 간행되었다. 중국 선종의 대가였던 양개(良介)의 학설을 독창적으로 해설한 선서(禪書)이다. 김시습은 「도륭오위군신도서요해(道隆五位君臣圖序要解)」, 「자순오위도서(子淳五位圖序)」, 「조동종지(曹洞宗旨)」,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오위(五位)의 설을 설명하였다.
조동오위요해 (曹洞五位要解)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설잠(雪岑)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조동오위』를 해석한 것이다. 1495년에 간행되었다. 중국 선종의 대가였던 양개(良介)의 학설을 독창적으로 해설한 선서(禪書)이다. 김시습은 「도륭오위군신도서요해(道隆五位君臣圖序要解)」, 「자순오위도서(子淳五位圖序)」, 「조동종지(曹洞宗旨)」,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오위(五位)의 설을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