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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금은 조선 후기, 학자 이서가 제작하여 연주하던 거문고이다. 성호 이익의 셋째형인 옥동 이서가 만들어 연주하였다. 현존하는 거문고 중에서도 제작 연도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거문고에 비해 길이가 길다. 오동나무인 상판과 밤나무인 뒤판 등 목재의 보존 상태가 뛰어나고, 악기의 전체적인 균형이 좋다. 악기적인 성능도 뛰어난 유물로 평가된다.
옥동금 (玉洞琴)
옥동금은 조선 후기, 학자 이서가 제작하여 연주하던 거문고이다. 성호 이익의 셋째형인 옥동 이서가 만들어 연주하였다. 현존하는 거문고 중에서도 제작 연도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거문고에 비해 길이가 길다. 오동나무인 상판과 밤나무인 뒤판 등 목재의 보존 상태가 뛰어나고, 악기의 전체적인 균형이 좋다. 악기적인 성능도 뛰어난 유물로 평가된다.
상주 옥동서원은 1518년 조선 전기 문신 황희를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에 설립한 서원이다. 황희의 차남 황보신이 처향인 상주에 입향한 후, 황보신의 후손들은 백화서당과 영당을 세웠고, 이를 서원으로 발전시켰다. 정조대에 사액을 받아 상주의 3대 서원으로서 입지를 유지하였고, 서원훼철령 때에도 존치된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상주 옥동서원 (尙州 玉洞書院)
상주 옥동서원은 1518년 조선 전기 문신 황희를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에 설립한 서원이다. 황희의 차남 황보신이 처향인 상주에 입향한 후, 황보신의 후손들은 백화서당과 영당을 세웠고, 이를 서원으로 발전시켰다. 정조대에 사액을 받아 상주의 3대 서원으로서 입지를 유지하였고, 서원훼철령 때에도 존치된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사서 전식의 신도비.
상주 사서 전식 신도비 (尙州 沙西 全湜 神道碑)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사서 전식의 신도비.
조선 전기에, 강원도관찰사, 대사성,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황효헌 (黃孝獻)
조선 전기에, 강원도관찰사, 대사성,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