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외교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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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상급서리(上級書吏)인 성중관원(成衆官員)을 뽑는 잡과시험.
이과 (吏科)
조선시대 상급서리(上級書吏)인 성중관원(成衆官員)을 뽑는 잡과시험.
조선시대 중국과의 사이에 외교적인 교섭이나 통보, 조회할 일이 있을 때에 주고받던 공식적인 외교문서.
자문 (咨文)
조선시대 중국과의 사이에 외교적인 교섭이나 통보, 조회할 일이 있을 때에 주고받던 공식적인 외교문서.
841년 발해의 중대성에서 일본의 태정관(太政官)에 보낸 문서. 외교문서.
함화11년 중대성첩 사본 (咸和十一年 中臺省牒 寫本)
841년 발해의 중대성에서 일본의 태정관(太政官)에 보낸 문서. 외교문서.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事大交隣)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문서응봉사 (文書應奉司)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事大交隣)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사대는 조선시대 중국(명·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서울과 지방에서 여러 번 재검토하고 확인하는 제도이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표전(表箋) 문제로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6차례 검토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의 타당 여부, 중국 황제들의 기휘 문자, 불손 무례한 용어, 오탈자, 문서의 격식, 종이의 지질 등 세심한 부분까지 검토하였다. 서울에서는 승문원, 의정부, 모화관에서 시행하였고, 사신들이 출발한 후에는 황주, 평양, 의주에서 시행하였다. 사대는 일본 등에 보내는 교린 문서에는 행해지지 않았다.
사대 (査對)
사대는 조선시대 중국(명·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서울과 지방에서 여러 번 재검토하고 확인하는 제도이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표전(表箋) 문제로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6차례 검토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의 타당 여부, 중국 황제들의 기휘 문자, 불손 무례한 용어, 오탈자, 문서의 격식, 종이의 지질 등 세심한 부분까지 검토하였다. 서울에서는 승문원, 의정부, 모화관에서 시행하였고, 사신들이 출발한 후에는 황주, 평양, 의주에서 시행하였다. 사대는 일본 등에 보내는 교린 문서에는 행해지지 않았다.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안지 (愼安之)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삼사사, 판합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예문춘추관의 정6품 관직.
공봉 (供奉)
고려후기 예문춘추관의 정6품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