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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은 마을을 보호하고 침입자를 단속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운 인공적 장치이다. 기록에 의하면 이문은 국가적 방범 시책으로 세조 11년인 1465년에 처음 한성에 설치하면서 전국적으로 실시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문은 물리적으로 주로 야간 통행자를 검문하는 곳이지만, 민속 신앙적인 관념에 근거하여 외부의 잡귀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세운 장승, 입석, 솟대 등의 인공물이 세워진 곳으로도 확대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문 (里門)
이문은 마을을 보호하고 침입자를 단속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운 인공적 장치이다. 기록에 의하면 이문은 국가적 방범 시책으로 세조 11년인 1465년에 처음 한성에 설치하면서 전국적으로 실시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문은 물리적으로 주로 야간 통행자를 검문하는 곳이지만, 민속 신앙적인 관념에 근거하여 외부의 잡귀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세운 장승, 입석, 솟대 등의 인공물이 세워진 곳으로도 확대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수민원(綏民院)은 대한제국기에 해외여행권 발급 업무를 관장하던 궁내부 산하의 관서이다. 1902년 11월 16일에 설치되었고, 총 21조로 이루어진 「수민원규칙」도 마련되었다. 수학(修學), 유람, 농공상업으로 외국에 여행하는 사람에게 여행권을 발급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여행 목적을 엄격히 심사하여 규칙에 위반되지 않으면 허락하였다.
수민원 (綏民院)
수민원(綏民院)은 대한제국기에 해외여행권 발급 업무를 관장하던 궁내부 산하의 관서이다. 1902년 11월 16일에 설치되었고, 총 21조로 이루어진 「수민원규칙」도 마련되었다. 수학(修學), 유람, 농공상업으로 외국에 여행하는 사람에게 여행권을 발급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여행 목적을 엄격히 심사하여 규칙에 위반되지 않으면 허락하였다.
고려시대 재화를 저장하고 공급하며, 상세(商稅)를 징수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내부시 (內府寺)
고려시대 재화를 저장하고 공급하며, 상세(商稅)를 징수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상세(商稅)의 징수를 관장하던 관서.
대부시 (大府寺)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상세(商稅)의 징수를 관장하던 관서.
1905년부터 1907년까지 동래감리·동래부윤과 의정부참정대신·외부대신 사이에 오고간 보고서 및 훈령을 모아 엮은 관찬서.
동래항안 (東萊港案)
1905년부터 1907년까지 동래감리·동래부윤과 의정부참정대신·외부대신 사이에 오고간 보고서 및 훈령을 모아 엮은 관찬서.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商稅)의 징수, 물가의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태부감 (大府監)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商稅)의 징수, 물가의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1903년 6월 1일부터 1904년 4월 22일까지 외부에서 주한 외국공관 및 각 관청 등과 주고받은 공문을 기록한 역사서.
장인일기 (掌印日記)
1903년 6월 1일부터 1904년 4월 22일까지 외부에서 주한 외국공관 및 각 관청 등과 주고받은 공문을 기록한 역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