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요리_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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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왕준련 (王晙連)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선정 (河宣貞)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숙정은 현대에 활동한 한국 요리계를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린다. 1965년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하여 요리 교육과 함께 전문 요리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수도출판문화사’를 설립하여 조리 기능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저서를 편찬하였다.
하숙정 (河淑貞)
하숙정은 현대에 활동한 한국 요리계를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린다. 1965년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하여 요리 교육과 함께 전문 요리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수도출판문화사’를 설립하여 조리 기능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저서를 편찬하였다.
김숙년은 해방 이후 서울 반가 음식을 계승해 온 전통 요리 연구가이다. 조선 순조의 둘째 딸인 복온공주의 남편 창녕위 김병주의 후손이다. 조선 왕실과 반가의 친인척들 사이에서 음식을 배우고 익혔다. 40여 년 동안 교직 생활을 한 후 본격적으로 요리책 집필과 강연을 하며 서울 반가 음식 연구가로 활동하였다.
김숙년 (金淑年)
김숙년은 해방 이후 서울 반가 음식을 계승해 온 전통 요리 연구가이다. 조선 순조의 둘째 딸인 복온공주의 남편 창녕위 김병주의 후손이다. 조선 왕실과 반가의 친인척들 사이에서 음식을 배우고 익혔다. 40여 년 동안 교직 생활을 한 후 본격적으로 요리책 집필과 강연을 하며 서울 반가 음식 연구가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