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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입정리론소초(因明入正理論疏鈔)』는 11세기 북송대 운엄이 『인명입정리론소(因明入正理論疏)』를 풀이한 주석서이다. 운엄의 전기는 미상이며 기주(冀州) 광교원(光敎院)에서 활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서는 의천의 『교장총록』에 기록되어 있고,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하였으며, 지질로 보아 조선의 간경도감에서 중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서는 『교장총록』에 의하면 전체 8권이고, 규기의 『인명입정리론소』 3권에 대해 풀이한 주석서이다. 현존하는 부분은 『인명입정리론소』의 상권에 수록된 내용 가운데 후반부의 5건과 중권의 1~29건의 내용을 주석한 것이다.
인명입정리론소초 (因明入正理論疏鈔)
『인명입정리론소초(因明入正理論疏鈔)』는 11세기 북송대 운엄이 『인명입정리론소(因明入正理論疏)』를 풀이한 주석서이다. 운엄의 전기는 미상이며 기주(冀州) 광교원(光敎院)에서 활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서는 의천의 『교장총록』에 기록되어 있고,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하였으며, 지질로 보아 조선의 간경도감에서 중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서는 『교장총록』에 의하면 전체 8권이고, 규기의 『인명입정리론소』 3권에 대해 풀이한 주석서이다. 현존하는 부분은 『인명입정리론소』의 상권에 수록된 내용 가운데 후반부의 5건과 중권의 1~29건의 내용을 주석한 것이다.
『무상신초』는 11세기 북송 성변이 『불설무상경(佛說無常經)』을 풀이한 주석서 · 불교서이다. 성변의 전기는 미상이며 역경에 참여한 기록이 『경우신수법보목록』에 전할 뿐이다. 이 책은 하권 제1의 제17장에서 제21장의 7면의 단간이 전라도 순천 송광사에 전하며 국내외 유일본이다. 이 책은 의천의 『교장총록』에 수록되어 있고, 11세기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 부분은 『무상경』의 본문 주석에 해당하며, 비추(芘蒭), 사생(四生), 사종사(四種死)의 취생(趣生), 수집사상(修集死想)의 관행 등에 대한 주석이다.
무상신초 (無常新鈔)
『무상신초』는 11세기 북송 성변이 『불설무상경(佛說無常經)』을 풀이한 주석서 · 불교서이다. 성변의 전기는 미상이며 역경에 참여한 기록이 『경우신수법보목록』에 전할 뿐이다. 이 책은 하권 제1의 제17장에서 제21장의 7면의 단간이 전라도 순천 송광사에 전하며 국내외 유일본이다. 이 책은 의천의 『교장총록』에 수록되어 있고, 11세기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 부분은 『무상경』의 본문 주석에 해당하며, 비추(芘蒭), 사생(四生), 사종사(四種死)의 취생(趣生), 수집사상(修集死想)의 관행 등에 대한 주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