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당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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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실 원찰이었던 암자. 해인사.
가야산 원당암 (伽倻山 願堂庵)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실 원찰이었던 암자. 해인사.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 여적암에 있는 고려시대 점판암으로 건조한 다층 불탑.
보은 법주사 여적암 다층 청석탑 (報恩 法住寺 汝寂庵 多層 靑石塔)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 여적암에 있는 고려시대 점판암으로 건조한 다층 불탑.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두방암에 있는 고려시대 점판암으로 조성한 다층 석조 불탑. 석탑.
두방암 다층석탑 (杜芳庵 多層石塔)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두방암에 있는 고려시대 점판암으로 조성한 다층 석조 불탑. 석탑.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전기 점판암으로 조성한 다층 불탑.
반룡사 다층석탑 (盤龍寺 多層石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전기 점판암으로 조성한 다층 불탑.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는 조선 전기, 경상도 합천의 봉서사에서 간행한 화엄학 불서이다. 이 불서는 합천의 봉서사(鳳栖寺)에서 경신년(庚申年)인 1500년(연산군 6)에 간행된 판본이다. 이 책의 내용과 성격에 대해, 범고(梵翶)는 화엄종(華嚴宗)의 법에 대한 것을 엮어 『현수법수(賢首法數)』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수(數)라는 것은 여러 불조(佛祖)의 설법을 적어 놓은 것이라고 서문에서 밝혀 놓았다.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는 조선 전기, 경상도 합천의 봉서사에서 간행한 화엄학 불서이다. 이 불서는 합천의 봉서사(鳳栖寺)에서 경신년(庚申年)인 1500년(연산군 6)에 간행된 판본이다. 이 책의 내용과 성격에 대해, 범고(梵翶)는 화엄종(華嚴宗)의 법에 대한 것을 엮어 『현수법수(賢首法數)』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수(數)라는 것은 여러 불조(佛祖)의 설법을 적어 놓은 것이라고 서문에서 밝혀 놓았다.
『성불수구대다라니』는 해인사 원당암의 아미타불 복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크기가 7.2×4.8cm의 작은 수진본이며 절첩 형태의 목판본이다. 권말에 갑인년 1374년(공민왕 23)에 다라니를 지니면서 영험을 얻고자 하여 을묘년 1375년(우왕 1) 겨울에 박면(朴免)의 시주와 발원으로 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성불수구대다라니 (成佛隨求大陀羅尼)
『성불수구대다라니』는 해인사 원당암의 아미타불 복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크기가 7.2×4.8cm의 작은 수진본이며 절첩 형태의 목판본이다. 권말에 갑인년 1374년(공민왕 23)에 다라니를 지니면서 영험을 얻고자 하여 을묘년 1375년(우왕 1) 겨울에 박면(朴免)의 시주와 발원으로 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