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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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시는 북한의 강원도 동해안 영흥만에 있는 항구도시이다. 1946년 9월 함경남도에서 강원도로 편입되었고, 현재 강원도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314.4㎢이다. 2008년 현재 인구는 36만 3,127명이고, 행정구역은 45동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원산시 (元山市)
원산시는 북한의 강원도 동해안 영흥만에 있는 항구도시이다. 1946년 9월 함경남도에서 강원도로 편입되었고, 현재 강원도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314.4㎢이다. 2008년 현재 인구는 36만 3,127명이고, 행정구역은 45동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덕원부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덕원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덕원부는 조선 왕실 선조들의 터전이었던 곳으로, 고적 항목에서 이와 관련한 유적들을 기록하였다. 또한 조선 후기 송시열의 유배 장소로서 관련 유적에 대해서도 수록하였다. 이 읍지는 1899년 당시 덕원부의 상황과 더불어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다.
덕원부읍지 (德源府邑誌)
『덕원부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덕원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덕원부는 조선 왕실 선조들의 터전이었던 곳으로, 고적 항목에서 이와 관련한 유적들을 기록하였다. 또한 조선 후기 송시열의 유배 장소로서 관련 유적에 대해서도 수록하였다. 이 읍지는 1899년 당시 덕원부의 상황과 더불어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다.
문천시는 북한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1413년 함경도 문주를 군으로 개편하면서 문천군이라고 명명하였다. ‘문주’는 예로부터 ‘물골’이라고 부르던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음이 비슷한 ‘문(文)’ 자에 ‘주(州)’ 자를 붙인 것이다. 1991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6개 동과 14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남천강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으며, 기름진 문평·석전평야를 끼고 공업지대에 인접한 교외농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북한 지역 굴지의 비철금속 생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문천시 (文川市)
문천시는 북한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1413년 함경도 문주를 군으로 개편하면서 문천군이라고 명명하였다. ‘문주’는 예로부터 ‘물골’이라고 부르던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음이 비슷한 ‘문(文)’ 자에 ‘주(州)’ 자를 붙인 것이다. 1991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6개 동과 14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남천강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으며, 기름진 문평·석전평야를 끼고 공업지대에 인접한 교외농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북한 지역 굴지의 비철금속 생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