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월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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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에, 홍순열이 순수 문예를 지향하여 창간한 잡지.
풍림 (風林)
1936년에, 홍순열이 순수 문예를 지향하여 창간한 잡지.
『대한학회월보』는 1908년, 일본의 한국 유학생 단체인 대한학회가 발행한 월간지이다. 신교육과 실업 보급을 통한 대한제국의 국력 강화를 주장한다. 이를 위해 일본에 유학온 학생들이 전공 과목을 소개하거나 국내외 시국 관련 연설회 내용 등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운동회와 모임 등에 참여했던 각 회원의 동정을 알려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역할도 수행하였다.
대한학회월보 (大韓學會月報)
『대한학회월보』는 1908년, 일본의 한국 유학생 단체인 대한학회가 발행한 월간지이다. 신교육과 실업 보급을 통한 대한제국의 국력 강화를 주장한다. 이를 위해 일본에 유학온 학생들이 전공 과목을 소개하거나 국내외 시국 관련 연설회 내용 등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운동회와 모임 등에 참여했던 각 회원의 동정을 알려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역할도 수행하였다.
1989년에, 북한의 〈오늘의 조국사〉에서 북한 체제와 주민들의 일상 생활을 홍보하기 위하여 창간한 월간 잡지.
금수강산 (錦繡江山)
1989년에, 북한의 〈오늘의 조국사〉에서 북한 체제와 주민들의 일상 생활을 홍보하기 위하여 창간한 월간 잡지.
통일 문제와 남한의 사회 문제를 다루는 북한의 월간 잡지.
남조선문제 (南朝鮮問題)
통일 문제와 남한의 사회 문제를 다루는 북한의 월간 잡지.
『타벨라』는 1912년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 한국인 성직자들을 위해 창간한 라틴어 월간지이다. 내용은 크게 소식란과 학문란으로 구분되며, 과학란과 독자란도 있었다. 등사판으로 발행되다가 1921년 9월호부터 활자본으로 바뀌었고, 1923년 3월호부터는 홍콩에 있던 나자렛 인쇄소에서 인쇄되었다. 이에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는 1923년 10월부터 『타벨라 부록』을 매월 20일에 간행하였다. 그러다가 1933년 4월호부터 『타벨라』가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 다시 발행되면서 『타벨라 부록』은 중단되었다.
타벨라 (Tabella)
『타벨라』는 1912년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 한국인 성직자들을 위해 창간한 라틴어 월간지이다. 내용은 크게 소식란과 학문란으로 구분되며, 과학란과 독자란도 있었다. 등사판으로 발행되다가 1921년 9월호부터 활자본으로 바뀌었고, 1923년 3월호부터는 홍콩에 있던 나자렛 인쇄소에서 인쇄되었다. 이에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는 1923년 10월부터 『타벨라 부록』을 매월 20일에 간행하였다. 그러다가 1933년 4월호부터 『타벨라』가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서 다시 발행되면서 『타벨라 부록』은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