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월산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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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조선시대 고종의 거처로 이용된 궁궐이다. 원래 월산대군의 사가였는데 임진왜란 후 선조가 임시거처로 사용하면서 정릉동 행궁으로 불리다가 광해군 때에 경운궁으로 개칭되었다. 1897년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에서 이곳으로 거처를 옮긴 후부터 중화전을 비롯한 전각들이 세워졌다. 건물은 정전과 침전이 있는 부분, 선원전이 있는 부분, 그리고 서양식 건물인 중명전이 있는 부분으로 나뉜다. 고종의 재위 말년 약 10년간 정치적 혼란의 주무대가 된 장소였고,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하고 이곳에 머무르게 되면서 덕수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덕수궁 (德壽宮)
덕수궁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조선시대 고종의 거처로 이용된 궁궐이다. 원래 월산대군의 사가였는데 임진왜란 후 선조가 임시거처로 사용하면서 정릉동 행궁으로 불리다가 광해군 때에 경운궁으로 개칭되었다. 1897년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에서 이곳으로 거처를 옮긴 후부터 중화전을 비롯한 전각들이 세워졌다. 건물은 정전과 침전이 있는 부분, 선원전이 있는 부분, 그리고 서양식 건물인 중명전이 있는 부분으로 나뉜다. 고종의 재위 말년 약 10년간 정치적 혼란의 주무대가 된 장소였고,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하고 이곳에 머무르게 되면서 덕수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조선 세조의 첫째 아들로,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나, 20세에 사망한 후 성종에 의해 추존된 왕.
덕종 (德宗)
조선 세조의 첫째 아들로,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나, 20세에 사망한 후 성종에 의해 추존된 왕.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폭포사 묘법연화경 (瀑布寺 妙法蓮華經)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 (金泉禪院 妙法蓮華經)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