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위산경책"
검색결과 총 8건
고려후기 전주 원암사에서 법공과 윤선이 행심의 발원으로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사십이장경 (佛說四十二章經)
고려후기 전주 원암사에서 법공과 윤선이 행심의 발원으로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384년 불설사십이장경과 불유교경, 위산경책을 묶어 간행한 불교경전.
불조삼경 (佛祖三經)
1384년 불설사십이장경과 불유교경, 위산경책을 묶어 간행한 불교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고려 후기, 금강경을 포함하여 4개의 경전과 2개의 다라니를 합부한 육부 합부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사십이장경』, 『불유교경』과 위산의 법어집인 「위산경책」, 능엄주로 불리는 『대불정수능엄신주』, 「마리지천다라니」를 합부하였다. 주요 불교경전 가운데 핵심 부분을 모아 한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와 신자들이 사용이 편리하도록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독특한 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 (金剛般若波羅蜜經 및 諸經)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고려 후기, 금강경을 포함하여 4개의 경전과 2개의 다라니를 합부한 육부 합부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사십이장경』, 『불유교경』과 위산의 법어집인 「위산경책」, 능엄주로 불리는 『대불정수능엄신주』, 「마리지천다라니」를 합부하였다. 주요 불교경전 가운데 핵심 부분을 모아 한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와 신자들이 사용이 편리하도록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독특한 경전이다.
『불조삼경』은 전주 원암사에서 행심의 발원으로 법공과 윤선이 참여하여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불조(佛祖)’는 부처와 조사(祖師)를, 그리고 ‘삼경(三經)’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는다. 서문과 본문, 발문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은 삼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최초의 한역 경전)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산경책』이다. 국내에 전해지는 『불조삼경』의 판본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인쇄된 판본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불조삼경 (佛祖三經)
『불조삼경』은 전주 원암사에서 행심의 발원으로 법공과 윤선이 참여하여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불조(佛祖)’는 부처와 조사(祖師)를, 그리고 ‘삼경(三經)’은 세 가지 경전을 일컫는다. 서문과 본문, 발문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은 삼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은 부처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불설사십이장경』(최초의 한역 경전)과 최후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불유교경』, 그리고 『위산경책』이다. 국내에 전해지는 『불조삼경』의 판본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인쇄된 판본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전주 원암사에서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13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불조삼경 (佛祖三經)
전주 원암사에서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13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여말선초 『불설사십이장경』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불설사십이장경음독구결 (佛說四十二章經音讀口訣)
여말선초 『불설사십이장경』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