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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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화』는 1940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윤곤강의 시집이다. 이 시집에서는 점차 암울해져 가는 식민지 현실에 처한 고독한 주체의 내면적 성찰이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그 과정에서 이 시집은 시인이 직면한 내면적 고통의 깊이와 그럼에도 이를 직시하고자 했던 강인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빙화 (氷華)
『빙화』는 1940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윤곤강의 시집이다. 이 시집에서는 점차 암울해져 가는 식민지 현실에 처한 고독한 주체의 내면적 성찰이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그 과정에서 이 시집은 시인이 직면한 내면적 고통의 깊이와 그럼에도 이를 직시하고자 했던 강인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대지』는 1937년 윤곤강의 시 22편을 수록하여 풍림사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윤곤강의 첫 번째 작품집으로, 계급시적 성격을 갖고 있다. 시집에서 시인은 겨울에서 봄, 죽음에서 생명, 억압에서 자유로의 흐름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순리임을 강조하는 한편, 폭력과 어둠에 맞서 자유와 생명의 봄을 선도할 인간 주체의 노력과 투쟁 의지 역시 필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대지』는 현실 비판과 투쟁의 의지를 자연과 계절 상징과 비유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프로시가 보여준 관념적이고 생경한 구호를 넘어섰다고 평가된다.
대지 (大地)
『대지』는 1937년 윤곤강의 시 22편을 수록하여 풍림사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윤곤강의 첫 번째 작품집으로, 계급시적 성격을 갖고 있다. 시집에서 시인은 겨울에서 봄, 죽음에서 생명, 억압에서 자유로의 흐름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순리임을 강조하는 한편, 폭력과 어둠에 맞서 자유와 생명의 봄을 선도할 인간 주체의 노력과 투쟁 의지 역시 필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대지』는 현실 비판과 투쟁의 의지를 자연과 계절 상징과 비유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프로시가 보여준 관념적이고 생경한 구호를 넘어섰다고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