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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국역 불경이다.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대소초』를 저본으로 하여 조선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 효령대군, 한계희 등이 한글로 번역했다. 세조 11년(1465)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10권 10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해된 한글을 통해 각자병서가 전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국역 불경이다.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대소초』를 저본으로 하여 조선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 효령대군, 한계희 등이 한글로 번역했다. 세조 11년(1465)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10권 10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해된 한글을 통해 각자병서가 전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정난종 (鄭蘭宗)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 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신묘삼월 문무과전시방목』은 1479년(성종 10) 조빈이 1471년(성종 2) 별시로 치러진 문무과 전시의 합격자의 명단을 수록하여 편찬한 책이다. 조빈이 별시 문과에 급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같은 시기에 합격한 동료들의 명단을 적고 발문을 붙여 편찬하였다. 1책 총 6장으로, 책의 크기는 가로 13.5㎝, 세로 22.4㎝이며, 저지(楮紙)를 사용하여 을유자 중간자로 인출하였다. 방목으로 공개된 자료 중 앞선 시기의 유물이다.
신묘삼월 문무과전시방목 (辛卯三月 文武科殿試榜目)
『신묘삼월 문무과전시방목』은 1479년(성종 10) 조빈이 1471년(성종 2) 별시로 치러진 문무과 전시의 합격자의 명단을 수록하여 편찬한 책이다. 조빈이 별시 문과에 급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같은 시기에 합격한 동료들의 명단을 적고 발문을 붙여 편찬하였다. 1책 총 6장으로, 책의 크기는 가로 13.5㎝, 세로 22.4㎝이며, 저지(楮紙)를 사용하여 을유자 중간자로 인출하였다. 방목으로 공개된 자료 중 앞선 시기의 유물이다.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2의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삼경합부 (三經合部)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