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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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은 조선시대에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복식 일체를 관장하며, 재물과 보화를 관리하고 제조하고 공급하던 공조(工曹) 소속의 관아이다. 이 관아에서는 일상적인 관례에 따라 매달 초하루와 보름, 생일, 명절, 절기에, 대전, 대왕대비전, 중궁전, 세자궁, 빈궁, 현빈궁 등 각전과 각궁에 정해진 물품을 진상하고, 가례, 책례, 존숭, 능행 등 왕실 의례가 있을 때, 또는 왕의 명령이 있을 때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였다.
상의원 (尙衣院)
상의원은 조선시대에 왕실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복식 일체를 관장하며, 재물과 보화를 관리하고 제조하고 공급하던 공조(工曹) 소속의 관아이다. 이 관아에서는 일상적인 관례에 따라 매달 초하루와 보름, 생일, 명절, 절기에, 대전, 대왕대비전, 중궁전, 세자궁, 빈궁, 현빈궁 등 각전과 각궁에 정해진 물품을 진상하고, 가례, 책례, 존숭, 능행 등 왕실 의례가 있을 때, 또는 왕의 명령이 있을 때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였다.
개항기 때, 도총관, 한성부판윤,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회정 (李會正)
개항기 때, 도총관, 한성부판윤,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백주집(白洲集)』은 조선 후기 문인 이명한의 시(詩)·응제문(應製文)·서(序)·기(記)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646년(인조 24)에 초간본이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효종~현종 연간에 중간(重刊)되었다. 권수에 1647년에 김상헌(金尙憲)이 쓴 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시와 산문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백주집 (白洲集)
『백주집(白洲集)』은 조선 후기 문인 이명한의 시(詩)·응제문(應製文)·서(序)·기(記)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646년(인조 24)에 초간본이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효종~현종 연간에 중간(重刊)되었다. 권수에 1647년에 김상헌(金尙憲)이 쓴 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시와 산문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동의대(胴衣襨)는 왕실에서 쓰이던, 왕과 왕세자의 저고리를 높여서 부르는 말이다. 위에는 동의대를 입고 아래에는 봉지를 입었다. 왕실발기에 소창의에 해당하는 장의대(長衣襨)라는 옷이 동의대와 함께 기록된 것에서 동의대가 저고리임을 알 수 있다. 왕실의 발기에는 대부분 한글 명칭 ‘동의ᄃᆡ’로 기록되어 있으며, 한자어 ‘彤衣襨’, ‘同衣襨’, ‘胴衣襨’도 일부 있다. 일반 왕자는 ‘동의복’ 또는 ‘저고리’로 표기하여 차별을 두었다.
동의대 (胴衣襨)
동의대(胴衣襨)는 왕실에서 쓰이던, 왕과 왕세자의 저고리를 높여서 부르는 말이다. 위에는 동의대를 입고 아래에는 봉지를 입었다. 왕실발기에 소창의에 해당하는 장의대(長衣襨)라는 옷이 동의대와 함께 기록된 것에서 동의대가 저고리임을 알 수 있다. 왕실의 발기에는 대부분 한글 명칭 ‘동의ᄃᆡ’로 기록되어 있으며, 한자어 ‘彤衣襨’, ‘同衣襨’, ‘胴衣襨’도 일부 있다. 일반 왕자는 ‘동의복’ 또는 ‘저고리’로 표기하여 차별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