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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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의상대사의 조선시대 영정.
범어사 의상대사 영정 (梵魚寺 義湘大師 影幀)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의상대사의 조선시대 영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김제 귀신사 대적광전 (金堤 歸信寺 大寂光殿)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범어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화엄십찰의 하나이자 왜구를 막는 비보사찰의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세기에 중창되었으며, 1900년대 선찰대본사가 되어 근대 불교의 변화를 이끌었다. 국보로 지정된 삼국유사 권4~5를 비롯하여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 대웅전, 조계문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금정산 범어사 (金井山 梵魚寺)
범어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화엄십찰의 하나이자 왜구를 막는 비보사찰의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세기에 중창되었으며, 1900년대 선찰대본사가 되어 근대 불교의 변화를 이끌었다. 국보로 지정된 삼국유사 권4~5를 비롯하여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 대웅전, 조계문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영주 부석사 조사당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사에 있는 고려 후기 승려 원응국사가 중건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작은 건물로,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건물이다. 건물은 맞배지붕이다. 조사당 내부에는 절의 창건주인 의상스님의 상을 봉안하고 있다. 조사당 앞 처마 밑에는 의상스님의 지팡이가 자란 것이라는 골담초가 있다. 부석사 조사당은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건축수법을 보여준다. 또 조사당 벽화(국보)는 남아 있는 벽화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회화사적으로 중요하다.
영주 부석사 조사당 (榮州 浮石寺 祖師堂)
영주 부석사 조사당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사에 있는 고려 후기 승려 원응국사가 중건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작은 건물로,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건물이다. 건물은 맞배지붕이다. 조사당 내부에는 절의 창건주인 의상스님의 상을 봉안하고 있다. 조사당 앞 처마 밑에는 의상스님의 지팡이가 자란 것이라는 골담초가 있다. 부석사 조사당은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건축수법을 보여준다. 또 조사당 벽화(국보)는 남아 있는 벽화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회화사적으로 중요하다.
삼국시대 신라의 의상대사의 10대제자 중 신통력으로 이름이 높았던 승려.
오진 (悟眞)
삼국시대 신라의 의상대사의 10대제자 중 신통력으로 이름이 높았던 승려.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천마산(天摩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암자.
천마산 중화사 (天摩山 重華寺)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천마산(天摩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암자.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오봉산 주사암 (五峰山 朱砂庵)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에 있는 조선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 불전.
안동 광흥사 응진전 (安東 廣興寺 應眞殿)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에 있는 조선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 불전.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양양 낙산사 일원 (襄陽 洛山寺 一圓)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