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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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 이서구가 20대 초반에 지은 작품을 수록하여 1778년에 간행한 시집.
강산초집 (薑山初集)
조선후기 문신 이서구가 20대 초반에 지은 작품을 수록하여 1778년에 간행한 시집.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북학 (北學)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김신부부사혼기」는 1791년(정조 15)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전(傳) 형식의 한문 산문이다. 신해년에 혼기를 놓친 백성들을 위해 베풀어진 조정의 조혼(助婚) 정책과, 그 은혜를 입은 김희집·신씨의 혼사를 기록한 것이다. 말미에는 임금의 자애로운 성덕(聖德)을 찬양한 이덕무의 찬사가 있다. 동일한 소재와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꾸민 「동상기(東廂記)」가 있다.
김신부부사혼기 (金申夫婦賜婚記)
「김신부부사혼기」는 1791년(정조 15)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전(傳) 형식의 한문 산문이다. 신해년에 혼기를 놓친 백성들을 위해 베풀어진 조정의 조혼(助婚) 정책과, 그 은혜를 입은 김희집·신씨의 혼사를 기록한 것이다. 말미에는 임금의 자애로운 성덕(聖德)을 찬양한 이덕무의 찬사가 있다. 동일한 소재와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꾸민 「동상기(東廂記)」가 있다.
조선 후기에, 흥해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성대중 (成大中)
조선 후기에, 흥해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금화현감, 강화경력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만운 (李萬運)
조선후기 금화현감, 강화경력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서얼 출신임에도 학문이 뛰어나 정조의 특명으로 규장각검서관에 임명되었으며, 승문원이문학관, 용인군수 등을 역임한 학자.
서이수 (徐理修)
조선 후기에, 서얼 출신임에도 학문이 뛰어나 정조의 특명으로 규장각검서관에 임명되었으며, 승문원이문학관, 용인군수 등을 역임한 학자.
조선 후기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한문 전(傳).
은애전 (銀愛傳)
조선 후기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한문 전(傳).
이서구는 조선 후기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754년(영조 30)에 출생하여 1825년(순조 25)에 사망하였다. 자는 낙서, 호는 척재, 강산, 소완정, 석모산인이다. 홍대용과 박지원의 문하에 출입하면서 독창과 개성, 현실 문제, 조선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관심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데까지 나갔다. 1775년(영조 51)에 『한객건연집』에 참가함으로써 이서구,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과 함께 실학사대가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문집으로 『척재집』16권 7책과 『강산초집』4권 1책이 전한다.
이서구 (李書九)
이서구는 조선 후기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754년(영조 30)에 출생하여 1825년(순조 25)에 사망하였다. 자는 낙서, 호는 척재, 강산, 소완정, 석모산인이다. 홍대용과 박지원의 문하에 출입하면서 독창과 개성, 현실 문제, 조선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관심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데까지 나갔다. 1775년(영조 51)에 『한객건연집』에 참가함으로써 이서구,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과 함께 실학사대가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문집으로 『척재집』16권 7책과 『강산초집』4권 1책이 전한다.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유배된 스승 김식의 도주를 도운 죄로 형벌에 처해졌다가 사면된 이후에는 후진 양성에 힘쓴 학자.
이중 (李中)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유배된 스승 김식의 도주를 도운 죄로 형벌에 처해졌다가 사면된 이후에는 후진 양성에 힘쓴 학자.
조선 후기에, 예문관응교, 성균관사성,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윤우 (李潤雨)
조선 후기에, 예문관응교, 성균관사성,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박제가(朴齊家)가 지은 한시.
평양잡절송이무관 (平壤雜絶送李懋官)
조선 후기에 박제가(朴齊家)가 지은 한시.
『송사전』은 조선시대 정조가 『송사』를 저본으로 오류를 수정하고 번잡한 내용을 산삭하여 1791년에 편찬한 송나라 역사서이다. 1343년에 편찬된 『송사』는 수많은 오류와 중복 서술 때문에 가장 혹평을 받았던 역사서이다. 정조는 『송사』를 개수하여 편목을 정리하고 필삭하여 1791년에 150권 61책으로 완성하였다. 『송사』에서 「열전」에 포함시켰던 후비를 「본기」로 편입시키고 『송사』에 없는 「유민전」을 새로 설정하는 등 체재와 내용에서 뚜렷한 특징을 보인다. 이 책은 정조가 초고를 작성했고, 개정 과정에 관여하였기 때문에 정조의 사관이 투영된 역사서라고 할 수 있다.
송사전 (宋史筌)
『송사전』은 조선시대 정조가 『송사』를 저본으로 오류를 수정하고 번잡한 내용을 산삭하여 1791년에 편찬한 송나라 역사서이다. 1343년에 편찬된 『송사』는 수많은 오류와 중복 서술 때문에 가장 혹평을 받았던 역사서이다. 정조는 『송사』를 개수하여 편목을 정리하고 필삭하여 1791년에 150권 61책으로 완성하였다. 『송사』에서 「열전」에 포함시켰던 후비를 「본기」로 편입시키고 『송사』에 없는 「유민전」을 새로 설정하는 등 체재와 내용에서 뚜렷한 특징을 보인다. 이 책은 정조가 초고를 작성했고, 개정 과정에 관여하였기 때문에 정조의 사관이 투영된 역사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