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방실"
검색결과 총 9건
고려후기 덕흥군 옹립사건 당시의 장수.
박춘 (朴椿)
고려후기 덕흥군 옹립사건 당시의 장수.
고려 후기에, 권신인 정세운과 함께 홍건적의 난을 평정함으로써 왕의 신임을 얻었으나, 정세운과 권력을 다투던 김용의 간계에 넘어가 살해된 문신.
김림 (金琳)
고려 후기에, 권신인 정세운과 함께 홍건적의 난을 평정함으로써 왕의 신임을 얻었으나, 정세운과 권력을 다투던 김용의 간계에 넘어가 살해된 문신.
고려 후기에, 대언, 동지밀직사사, 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
민환 (閔渙)
고려 후기에, 대언, 동지밀직사사, 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지도첨의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오인택 (吳仁澤)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지도첨의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정치도감관, 첨의참리, 참리 등을 역임한 관리·공신.
안자유 (安子由)
고려 후기에, 정치도감관, 첨의참리, 참리 등을 역임한 관리·공신.
고려후기 안주군민부만호를 역임한 무신.
김어진 (金於珍)
고려후기 안주군민부만호를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홍건적의 난 당시의 무신.
김경제 (金景磾)
고려후기 홍건적의 난 당시의 무신.
안우는 고려 말 공민왕 때 기철을 주살한 공으로 1등 공신에 책봉된 무신이다. 원의 남정군 참가 요청으로 고울부 전투에 참여하였다. 홍건적의 1, 2차 침입을 방어하고, 개경 탈환전에 참여하여 전공을 세웠으나, 1362년(공민왕 11) 김용의 거짓 왕명을 믿고 총병관 정세운을 살해하였다는 죄목으로 이방실·김득배와 함께 죽임을 당하였다. 이후 1391년(공양왕 3)에 신원되었다.
안우 (安祐)
안우는 고려 말 공민왕 때 기철을 주살한 공으로 1등 공신에 책봉된 무신이다. 원의 남정군 참가 요청으로 고울부 전투에 참여하였다. 홍건적의 1, 2차 침입을 방어하고, 개경 탈환전에 참여하여 전공을 세웠으나, 1362년(공민왕 11) 김용의 거짓 왕명을 믿고 총병관 정세운을 살해하였다는 죄목으로 이방실·김득배와 함께 죽임을 당하였다. 이후 1391년(공양왕 3)에 신원되었다.
정세운은 고려 후기, 홍건적 제2차 침입 때 공민왕을 복주까지 호종하고 개경을 수복한 공으로 벽상도형된 공신이자 무신이다. 1362년(공민왕 11) 홍건적 제2차 침입 때 총병관(摠兵官)이 되어 이방실·김득배·안우 등 여러 장수와 함께 20만 대군을 이끌고 개경 탈환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그의 공을 시기한 이전 총병관 김용이 안우·이방실·김득배를 비밀히 꾀어 정세운를 살해하였다. 그 뒤 공민왕이 안우·이방실·김득배에게 정세운를 살해한 죄를 물어 처형하였고, 그를 첨의정승을 추증해 장사를 지냈다.
정세운 (鄭世雲)
정세운은 고려 후기, 홍건적 제2차 침입 때 공민왕을 복주까지 호종하고 개경을 수복한 공으로 벽상도형된 공신이자 무신이다. 1362년(공민왕 11) 홍건적 제2차 침입 때 총병관(摠兵官)이 되어 이방실·김득배·안우 등 여러 장수와 함께 20만 대군을 이끌고 개경 탈환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그의 공을 시기한 이전 총병관 김용이 안우·이방실·김득배를 비밀히 꾀어 정세운를 살해하였다. 그 뒤 공민왕이 안우·이방실·김득배에게 정세운를 살해한 죄를 물어 처형하였고, 그를 첨의정승을 추증해 장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