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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왕경(王京) 출신 관료들의 개인적 신분 표시로 설정된 관등체계.
경위 (京位)
신라시대 왕경(王京) 출신 관료들의 개인적 신분 표시로 설정된 관등체계.
대보(大輔)는 고구려 · 신라 초기에 재상 기능을 수행한 최고위 관직이다. 관직 분화 및 정치 · 행정 · 군사권의 분리가 완성되기 이전에 국정을 총괄하였던 것으로 본다. 고구려의 경우 유리왕 대 협보(陜父)의 사례가 유일하다. 신라의 경우 남해차차웅(南解次次雄) 때 나라 일을 대신(大臣)인 탈해(脫解)에게 위임하면서 설치하였고, 탈해이사금(脫解尼師今) 때의 호공(瓠公) 또한 대보의 관직에 있었다.
대보 (大輔)
대보(大輔)는 고구려 · 신라 초기에 재상 기능을 수행한 최고위 관직이다. 관직 분화 및 정치 · 행정 · 군사권의 분리가 완성되기 이전에 국정을 총괄하였던 것으로 본다. 고구려의 경우 유리왕 대 협보(陜父)의 사례가 유일하다. 신라의 경우 남해차차웅(南解次次雄) 때 나라 일을 대신(大臣)인 탈해(脫解)에게 위임하면서 설치하였고, 탈해이사금(脫解尼師今) 때의 호공(瓠公) 또한 대보의 관직에 있었다.
상대등은 신라시대의 최고 관직이다. 상신(上臣)이라고도 한다. 531년에 법흥왕이 처음 설치하였다. 대등(大等)으로 구성된 귀족회의의 주재자로서 신라 귀족을 대표하는 존재였다. 진골 중에서도 이찬(伊飡) 이상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병마사(兵馬事)를 제외한 국사(國事)를 전담하였다. 국왕 중심의 집권체제가 성립되면서 귀족세력을 관료화하여 일원적인 통치체제를 구축하는 행정개편의 일환으로 설치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종신직(終身職)이었으나 국왕이 교체될 때 상대등도 교체되었다. 『삼국사기』에는 43명의 상대등에 대한 기록이 있다.
상대등 (上大等)
상대등은 신라시대의 최고 관직이다. 상신(上臣)이라고도 한다. 531년에 법흥왕이 처음 설치하였다. 대등(大等)으로 구성된 귀족회의의 주재자로서 신라 귀족을 대표하는 존재였다. 진골 중에서도 이찬(伊飡) 이상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병마사(兵馬事)를 제외한 국사(國事)를 전담하였다. 국왕 중심의 집권체제가 성립되면서 귀족세력을 관료화하여 일원적인 통치체제를 구축하는 행정개편의 일환으로 설치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종신직(終身職)이었으나 국왕이 교체될 때 상대등도 교체되었다. 『삼국사기』에는 43명의 상대등에 대한 기록이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제1관등인 서불한 을 역임한 관리.
사진 (思眞)
삼국시대 신라의 제1관등인 서불한 을 역임한 관리.
신라시대의 최고위 관등의 하나.
서발한 (舒發翰)
신라시대의 최고위 관등의 하나.